올블로그에서의 면접은 잘 봤다. 다음주에 연락이 온다 했는데, 오늘 저녁에 대충의 결과가 연락이 왔고, 주어진 미션만 달성하면 무리없이 입사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자만과 게으름이 끼어든다면;;; 안된다.. 절대^^ 주어진 미션 달성 잘 하자..
미션에서 최대 관건은 표준화 코딩, 파이어폭스, 익스7과 6 이전버전에서 고루 동일하게 떠야하는데.. 이 표준화 코딩이 가장 관건이다. 하여튼 앞으로 공부도 많이 하게 생겼네.. 모 좋은거지만^-^
테헤란로의 젊음과.. 열정있는 벤처기업가들의 숨소리를 느끼며.....
참 공기 좋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어쨌든 면접을 보고나서 T2DN 시절부터 변함없는 평생지기인 준철이를 만났다. 언제 만나도 준철이와 승민이는 참 편안하고 좋다... 그래서 인지 잘 취하지 않는 술도 취해버렸다. 크..
준철이네 집에와서 2차.... ㅡ.ㅡ;; 승민이는 오늘 못봤지만 앞으로 볼일이 많을 듯,
역시나 이야기의 화제는 우리의 진로라던가, 주변 환경, 인맥들에 대한 것..
그리고 연애.... 등등의 것이였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이야기의 깊이가 심층적으로 깊어지는 것 같다.. 크... 준철이도 다 커버렸어..
술먹어서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엄청 아프다는거...
어젠 늦은시간에 무슨일이 있었지.. MSN 닉네임이 바뀌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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