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라 커뮤니티 연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D 2007/12/17 03:40
CC Korea hope day 행사장 바로 옆에서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 모임이 있었습니다.
CC 모임에서 놀다가 A2 님과 둘이서 모질라 모임 장소인 홍대민토로 이동했습니다.

한 분, 두 분 자리를 채워주시고 계십니다~~ 사진에 잘 생기신분은 그 유명한 신현석님!

맛있는 밥을 주문해놓고, 밥이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자기 소개시간이 있었습니다.
자기 소개는 다름 아닌 '나에게 파이어폭스는 네모다'로 한 명씩 돌아가면서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파이어폭스에 대한 생각입니다.
사진 잘 나온 것 중 몇 가지를 올려보았습니다~~~

쏭군은 뭐라고 적었을까요~?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윤석찬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와닿았던 말은,
웹은 공공의 자원이라는 것이죠.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어야 하고, 누구나 그리고 어느 기기에서나 웹에 있는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을 합니다.
더불어 윤석찬님께서 입에 침이마르도록 부탁하신 것.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은 자바스크립트와 CSS만 조금 다룰 줄 알면 누구나 제작이 가능하답니다. 일본어판 확장기능은 많이 개발되어 있는데 한국에서는 이것이 거의 전무후무 한지라, 능력있는 분들께서 좋은 확장기능을 많이 만들어 달라는 주문도 하셨구요.
또한, 영문판 모질라 웹사이트 같은 걸 번역하시는 것도 좋구, 디자인 하시는 분들은 파이어폭스 스킨을 만드는 것도 얼마든지 좋답니다. 꼭 실력에 자신이 없으시더라도 도움줄 수 있는 분은 도움이 되어주셨으면 해요^^

윤석찬님의 진행에 귀기울이고 있는 잘생긴 IT 업계 종사자 분들이십니다~

노획물입니다. 쏭군은 파이어폭스 스티커와 티스토리 초대장 다수. Daum 로고가 붙은 USB 메모리, 그리고 파이어폭스 대형 브로마이드를 챙겼습니다. 울고 있는 불여우인데 레어아이템 일 듯 합니다. A2님은 조금 더 레어아이템인 파이어폭스 핸드폰 줄까지 챙기셨는데, 저는 못 챙겼네요. 그리고 뺏지는 파이어폭스 같은 경우에 금방 동이 나버려서, 쏭군은 썬더버드 뺏지만 챙겨왔습니다. 흙흙. 역시 노획물 챙길때는 행동이 재빨라야 한다는 교훈을 다시금 가슴에 새겼습니다.. 피식~

윤석찬님과 쏭군의 다정한 한 컷 입니다. 쏭군 머리 무쟈게 크군요. 차니님이 작은걸지도ㅋㅋ 이래서 사진찍을 땐, 한 발짝 뒤로 물러서야 되는건데.. 아잉.. -_-z

차니님과 A2님의 다정한 포옹, 다정한 눈빛... 므흣 야릇 합니다. 잇힝!
차니님께서 A2님을 무척 반가워 하시더군요. 부러웠십니다 므호호호!!!
CC 모임에서 놀다가 A2 님과 둘이서 모질라 모임 장소인 홍대민토로 이동했습니다.

한 분, 두 분 자리를 채워주시고 계십니다~~ 사진에 잘 생기신분은 그 유명한 신현석님!

맛있는 밥을 주문해놓고, 밥이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자기 소개시간이 있었습니다.
자기 소개는 다름 아닌 '나에게 파이어폭스는 네모다'로 한 명씩 돌아가면서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파이어폭스에 대한 생각입니다.
사진 잘 나온 것 중 몇 가지를 올려보았습니다~~~

쏭군은 뭐라고 적었을까요~?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윤석찬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와닿았던 말은,
웹은 공공의 자원이라는 것이죠.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어야 하고, 누구나 그리고 어느 기기에서나 웹에 있는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을 합니다.
더불어 윤석찬님께서 입에 침이마르도록 부탁하신 것.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은 자바스크립트와 CSS만 조금 다룰 줄 알면 누구나 제작이 가능하답니다. 일본어판 확장기능은 많이 개발되어 있는데 한국에서는 이것이 거의 전무후무 한지라, 능력있는 분들께서 좋은 확장기능을 많이 만들어 달라는 주문도 하셨구요.
또한, 영문판 모질라 웹사이트 같은 걸 번역하시는 것도 좋구, 디자인 하시는 분들은 파이어폭스 스킨을 만드는 것도 얼마든지 좋답니다. 꼭 실력에 자신이 없으시더라도 도움줄 수 있는 분은 도움이 되어주셨으면 해요^^

윤석찬님의 진행에 귀기울이고 있는 잘생긴 IT 업계 종사자 분들이십니다~

노획물입니다. 쏭군은 파이어폭스 스티커와 티스토리 초대장 다수. Daum 로고가 붙은 USB 메모리, 그리고 파이어폭스 대형 브로마이드를 챙겼습니다. 울고 있는 불여우인데 레어아이템 일 듯 합니다. A2님은 조금 더 레어아이템인 파이어폭스 핸드폰 줄까지 챙기셨는데, 저는 못 챙겼네요. 그리고 뺏지는 파이어폭스 같은 경우에 금방 동이 나버려서, 쏭군은 썬더버드 뺏지만 챙겨왔습니다. 흙흙. 역시 노획물 챙길때는 행동이 재빨라야 한다는 교훈을 다시금 가슴에 새겼습니다.. 피식~

윤석찬님과 쏭군의 다정한 한 컷 입니다. 쏭군 머리 무쟈게 크군요. 차니님이 작은걸지도ㅋㅋ 이래서 사진찍을 땐, 한 발짝 뒤로 물러서야 되는건데.. 아잉.. -_-z

차니님과 A2님의 다정한 포옹, 다정한 눈빛... 므흣 야릇 합니다. 잇힝!
차니님께서 A2님을 무척 반가워 하시더군요. 부러웠십니다 므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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