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의 비애 2008/03/28 16:58
아 웃겨서 뒤집어 질 뻔.. 근데 진짜 너무너무 와닿는다 ㅋㅋ
-
프랑스의 이동통신사 오렌지도 이거랑 비슷한 광고 시리즈가 있어요.
광고의 요점은 영화 보기전 휴대폰은 꺼달라는거거든요. (영화 상영전 하는 광고라서)
1920년대를 배경으로하는 필름 르와르 작품을 가지고 오렌지사에 투자해달라고 하는데. 왜 휴대폰이 안나오냐고 하고(1920년대에?), 르와르는 우리 회사하고 거리가 머니, 필름 오렌지로 만들어달라고 하죠.->그러니까 영화에 간섭받지 않게 휴대폰은 꺼달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이게 제 기억에 칸느 광고제 금상인가 받았던걸로 기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