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데자뷰 볼 때, 아 이쁜 아가씨들 많이 나오는 황후화 보고 싶은데... 라는 생각도 했는데, 역시 토니 스콧 감독의 영상 몰입도는 상상초월. 처음부터 영화에 집중해서 빠져들어 갔다. 이거 잘못하면 스포일러가 될 소지가 있어서 중요한 이야기는 다 빼 놓고.. 영화를 보고 난 소감만 써야겠다.
영화 중반까지만해도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고, 7개의 인공위성 이야기가 나올때는 이런 생각마저 들엇다.
머 이딴 영화가 다 있노!!!!
영화 중반부에 나가는 사람도 한 명 있었다. 너무 지루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 때문에?
하지만, 영화의 반전은 중반이후 덴젤의 레이저 장난감으로 스크린 공격하기 놀이로 시작되니!!!
역주행도 서슴치 않는 액션과, 사이버러브도 가능하다는 메세지를 관람객들에게 전해주며 스토리는 시원하게 흘러간다. 결국 아주 약간의 스포일러를 가미하면. 이 영화는 현재, 미래, 과거의 내가 만나면 안 된다는 것을 전하려 했던 것일까? 나비효과 보다는 현재의 행위 하나가 일으키는 파급력이 적지만 현재의 선택이 결국 운명을 좌지 우지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던 걸까. 우주는 결국 편평하지 않고 여러개로 구성되어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던걸까...
하여튼 이 영화 보다가 중간에 나가신 분 참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이렇게 재미있는 영화를 ㅋㅋ
이 영화 보신다는 분들 강력추천 합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
감독 천재다! 영화 잘 만들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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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너무 리얼한 리뷰 ㅠㅜ=b 최곱니다.
저 짧은 문장에 영화 스토리가 다 녹아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중요한 포인트인 포인터는 아무리 생각해도 엔지였다는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예리 하신데요... 그냥 화면으로 해서 쏙 들어가지 왜 이상한 기계속에 알몸으로 고통스럽게. .ㅋㅋㅋㅋㅋㅋㅋ
흐으 보고 싶네요. 그래도 덴젤 영화들이 대부분 다 괜찮은데..
네, 저도 영화보고 홀딱 반했답니다. ㅠ..ㅠ 멋있음
맨 온 파이어..저에게 큰 감동을 줬었던...기억..
데자뷰..혼자라도 보러갈까?...싶네요
오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해요.. 아직 못 본 건데.. 언능 봐야겠네요 ~ ^^
덴젤의 연기는 언제나..반전의 반전을 거듭한다는..ㅋ
트레이닝 데이도 재미잇게 봤어요.ㅋ
나 이거 보고 이사람 좋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