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닝 검색의 시대 - 구글 고글, 인투모스 쿠루쿠루 2009/12/15 14:57
검색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모바일 확산과 새로운 검색 패러다임이 일직선상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의 또 다른 연장선 '실시간 검색'은 웹3.0 패러다임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실시간 웹'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새로운 검색 영역은 이미 크고 작은 회사들로부터 치열한 전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바코드를 검색하자 - 쿠루쿠루(QrooQroo)
웹사이트 : http://www.qrooqroo.com
이미 해외에서 2007년에 아이폰 바코드 리더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졌습니다. '완전 독특하다'라는 느낌은 받을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그러나, 이제 국내 제품들의 바코드도 아이폰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제 블로그에 소개를 드립니다.
시연하는 동영상을 보시면 바코드를 읽고, 해당 제품을 바로 옥션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연동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다음 검색창도 얼핏 보이네요. 쿠루쿠루를 통해서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수수료를 떼는 방식으로 비지니스 모델을 만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도와 연동하여 해당 제품을 가장 낮은 가격대에서 또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파는 곳을 검색해 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머리만 잘 쓰면 여러모로 재미있는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세상 모든 것을 검색하겠다! - 구글 고글(Google Goggles)
웹사이트 : http://www.google.com/mobile/goggles/#landmark
전세계를 자기네 DB에 담겠다는 구글의 야망이 또다른 모습으로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웹페이지를 수집하러 다니는 구글 로봇. 지구도 모자라 우주까지 담아버린 구글 어스와 구글 스카이. 구글이 더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담을까 사람들은 늘 궁금해 합니다.
이번에 런칭한 서비스는 '구글 고글'이라고 하는 서비스입니다. 유명한 관광지의 랜드마크, 책, 명함, 미술품, 그리고 상점이나 와인 등을 모바일 폰에 장착된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해당 사진의 정보를 분석하여 백과사전이나 기타 정보로 검색하여 보여줍니다.
이제는 문자로만 검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으로도 검색을 하는 시대가 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지구상의 모든 정보를 자신들의 DB로 만들어버리겠다는 구글의 꿈이 한 발짝 더 가까워 졌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책이나 상점과 같은 정보는 상업적으로도 매우 유용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점 입구를 찍은 경우 상점에 파는 음식이나 제품의 메뉴와 가격을 미리 보여준다면 상점에 들락달락 할 필요도 없겠죠.
아이폰의 등장으로 모바일 네트워킹이 붐을 이룰 것이라고 많은 분들이 예상을 했는데, 소프트웨어 기술이 따라가는 속도도 어마어마 한 것 같습니다. 세상이 참으로 빨리 변하네요.
바코드를 검색하자 - 쿠루쿠루(QrooQroo)
웹사이트 : http://www.qrooqroo.com
이미 해외에서 2007년에 아이폰 바코드 리더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졌습니다. '완전 독특하다'라는 느낌은 받을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그러나, 이제 국내 제품들의 바코드도 아이폰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제 블로그에 소개를 드립니다.
시연하는 동영상을 보시면 바코드를 읽고, 해당 제품을 바로 옥션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연동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다음 검색창도 얼핏 보이네요. 쿠루쿠루를 통해서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수수료를 떼는 방식으로 비지니스 모델을 만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도와 연동하여 해당 제품을 가장 낮은 가격대에서 또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파는 곳을 검색해 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머리만 잘 쓰면 여러모로 재미있는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세상 모든 것을 검색하겠다! - 구글 고글(Google Goggles)
웹사이트 : http://www.google.com/mobile/goggles/#landmark
전세계를 자기네 DB에 담겠다는 구글의 야망이 또다른 모습으로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웹페이지를 수집하러 다니는 구글 로봇. 지구도 모자라 우주까지 담아버린 구글 어스와 구글 스카이. 구글이 더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담을까 사람들은 늘 궁금해 합니다.
이번에 런칭한 서비스는 '구글 고글'이라고 하는 서비스입니다. 유명한 관광지의 랜드마크, 책, 명함, 미술품, 그리고 상점이나 와인 등을 모바일 폰에 장착된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해당 사진의 정보를 분석하여 백과사전이나 기타 정보로 검색하여 보여줍니다.
이제는 문자로만 검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으로도 검색을 하는 시대가 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지구상의 모든 정보를 자신들의 DB로 만들어버리겠다는 구글의 꿈이 한 발짝 더 가까워 졌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책이나 상점과 같은 정보는 상업적으로도 매우 유용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점 입구를 찍은 경우 상점에 파는 음식이나 제품의 메뉴와 가격을 미리 보여준다면 상점에 들락달락 할 필요도 없겠죠.
아이폰의 등장으로 모바일 네트워킹이 붐을 이룰 것이라고 많은 분들이 예상을 했는데, 소프트웨어 기술이 따라가는 속도도 어마어마 한 것 같습니다. 세상이 참으로 빨리 변하네요.
구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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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쿠루의 회원가입이 안되네요...흑..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쏭군님..ㅎ
쿠루쿠루는 현재 베타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회원은 받지 않는 듯 하네요.
에반님께서 늘 관심 가져주셔서 제가 감사드리죠^^
지금까지 제가 생각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에 거의 다 있는것 같더군요..큭...
요즘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와 실행력이 빛을 발하는 속도가 대단히 빨라진 것 같아요. 에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