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사생아가 있다. 뚱뚱한 흑인여자. 가난했고 약했다. 9살때 친척으로 부터 처음으로 강간을 당했다. 그 이후 지인들로 부터 끝없는 성적학대를 당했다. 14살 되던해에는 임신을 하여 미숙아를 사산했다. 그 이후 남자친구 때문에 마약에 빠져 한 동안 세월을 탕진했다.
그 여자는 세계 최고의 토크쇼 진행자가 되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성공한 사업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개인재산은 1조원에 달한다.
2.
한 남자가 있다. 첫 사업을 실패하고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눌려있다. 5천원짜리 밥을 먹을 돈이 없어서 소주 한 병에 200원짜리 소세지로 허기를 채운다. 추운겨울, 노숙을 하다가 친구가 마련해준 여관방에서 자살을 기도한다. 도저히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남자는 매출 수백억원대 회사의 오너가 되었고, 벤츠를 굴리며 항공사 최우수회원으로 극진한 대접을 받고 있으며, 탤런트들과 친분을 쌓고있다. 부산시내 현금 동원력 100등 안에 들어가는 남자가 되었고, TV다큐멘터리에도 심심찮게 나온다.
3.
한 꼬마가 있다. 집이 없어서 5만원짜리 낡은 중고차에서 잠을 잤다. 밥대신 햄버거를 먹고 살았다. 아버지는 일찌감치 어릴적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병환으로 누워서 살았다. 그렇게 가난했던 집의 그 꼬마는 학업을 포기하고 12살때부터 스탠딩 배우 단역을 하며 끼니를 떼웠다.
그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가 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단기간에 자신이 목표했던 개런티 500억원도 벌었다. 그 이후 그는 승승장구하여 더욱더 훌륭한 배우로 전세계의 많은 팬을 가진 스타로 성장했다.
위 이야기들은 실화입니다. 사람의 인생이 갑자기 급변합니다. 갑자기 바뀌는 저들의 이야기 중간에 여러분이라면 어떤 '접속사'를 넣으실 생각인가요?
여러분도 지금 힘든가요?
그래도, 꿈을 잃지 마세요.
그 꿈을 이야기 하고 다니세요.
내가 이야기 하고 다니는 꿈을 사람들이 비웃어도 개의치마세요.
그리고 실행하세요.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나가요.
하나씩 이루어 나가면 언젠간 정상에 도달할거에요!
그리고, 지독하게 책 안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지속적으로 탐독하시길 권합니다. 억지로 하는 독서 말구, 진심으로 책과 사랑에 빠져보시길 권합니다. 인생이 풍요로워 집니다.
부족한 점 많은 녀석이 이런글 써서 송구스럽지만, 꼭 함께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과 저와..^^
기쁘고, 즐겁고..
미래가 기대되고, 암울하고..
사랑하고, 싫어하고..
할 수 있고, 못하고..
이 모든 것의 선택은 여러분 스스로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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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댓글,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2008/09/26 10:30 delete댓글은 블로그와 블로그 사이의 가장 기본적인 소통의 방법이다. 개인 브랜딩을 위한 블로그 운영시에도 결코 빼놓지 말아야 할 부분은 다른 블로거와의 소통이다. 그리고 소통의 첫걸음은 댓글이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전문적인 자료만을 고수하기 보다는 소소한 일상을 다루는 다이어리 형식으로 블로그를 일정기간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방문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글을 올려 소통을 시도할수도 있지만 자연스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먼저 다른 블로그에 찾아가서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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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저한테 하는 얘기인 줄 알았답니다(허허).

힘들고 지쳐도 꿈을 떠올리면 씩 웃게 되지요(뭐야 이거 너무 건전하잖아-_-
힘나는 글 감사감사
가끔은 너무 건전하고
사실은 너무 기본적인것들이..
언제나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키워드인 것 같아요^^
동감.

동감해주셔서 감사^^
맞춤형 포스팅이군요. 꿈을 향한 도전의 칼날이 약간 무뎌졌었는데 물뿌리고 다시 갈아야 겠습니다.
비트손 형님이야~
나무랄데 없는 열정파이시니 뭐
그나저나 우리 삼겹 파티는 언제해용^^
정말 정말 좋은 글입니다.
인생역전을 이뤄낸 사례들이네요.
꿈을 잃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Zet님 글 보면서 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댓글도 남겨주시고 영광입니다^^
역시, 인생은 BUT 그러나, 이런게 있어줘야 맛이겠지요.
저도 이제 터닝포인트를 찍으려는 시점인데. 굉장히 많이 힘이 됩니다.
쏭군님~ 제트님 소개로 놀러왔는데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
자주자주 뵈려, RSS를 살포시 담아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오~
그렇죠..
길고긴 인생에 반전하나쯤 있어주야 제맛^^
제 RSS구독자 숫자가 늘어났다 했는데..
명이님이셨군요~
완전 블로고스피어 인기인께서 구독신청해주셔서 감사감사!
하악, 아직 삽질로 가득한 초보에게 인기인이라니요..ㄷㄷ 인기는 잘 모르지만, 수다는 초큼 하는 수다쟁이입니다. ㅎㅎ 쏭군님~ 종종 뵈어요 ㅎㅎ
네 자주 뵈어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저런 기적 같은 일들이 우리 모두에게 일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안타까운....
험난한 세상....힘내고 삽시다!~~ ^^
우리 누구나 기적을 품고 산다고 믿고 싶습니다..
힘내고 살아요^^
덕담 감사합니다^^
하핫. 저도 내 인생의 '반전', '역전' 꼭 있으리라 믿고 힘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헤매고 있지만은..^^;
R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비록 제대로 인사는 못 드렸지만
담에 쌈바이님하고 따로 만나서
맛난 밥 먹어요~~
R님께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