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훈
"돈, 신용 다 잃어도 용기만은 잃지마라". 저번달 이코노미스트에서 소개된 글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잡지를 구입해버렸다. 이희건 신한금융 창업자가 라응찬 회장에게 가르쳐 준 글귀들이다. 짧지만 삶의 지혜가 녹아 있다. 글에서 묻어나는 연륜과 삶의 지혜가, 절로 나의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 이코노미스트에서 발췌한 오십훈 주요 글귀 22개를 소개하고자 한다. 가슴에 넣어 다니며 늘 꺼내보고 또 꺼내보면 좋을 것 같다.
  • 지켜야 할 것을 끝까지 지키는 냉정함, 버려야 할 것을 단호히 버리는 용기,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버릴지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더욱 연마해 사람들 기대에 당당히 부응하도록 하라.
  • 재물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고 신용을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 고객을 대할 때는 항상 고객도 잘되고, 자신도 잘된다는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 취해도 좋고 취하지 않아도 좋은 경우는 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취하면 청렴을 해친다. 주어도 좋고 주지 않아도 좋은 경우에는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주면 은혜를 상한다.
  • 사람은 항상 자신의 부족함을 부끄러워하는 마음과 눈에 보이지 않는 천지신명을 두려워하는 마음,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과감히 고치려는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지위가 올라갈수록 만사에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 바라던 대로 뜻을 이루었더라도 담담한 마음을 가지고, 일이 기대에 어긋났더라도 태연한 자세를 취하라.
  • 초조해 하지 마라. 마음의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때로는 시간만이 해결해 주는 경우도 있다.
  • 진언이나 충고를 할 때는 먼저 상대방의 입장과 자신의 위치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고, 그 내용이 올바른 것인지 그리고 그 시기가 적당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
  • 헤엄도 치지 않고 노도 젓지 않은 채 인생을 마쳐서는 안 된다.
  • 진정한 금융인은 스스로 근검절약하고 정직해야 하며, 고객을 대할 때는 항상 무엇인가 도울 것이 없는가 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 조직은 조직의 목적이 달성됐는가 하는 유효성과 능률 모두가 필요하다.
  • 잘되는 조직에서는 구성원 전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중심이 되는 일을 맡은 사람을 나머지 사람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밀어준다. 이처럼 일의 내용에 따라 중심이 계속 이동하며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이야말로 강력하고 능률적인 힘을 발휘한다.
  • 나는 조직의 외부에 머무르는 관찰자가 아니라 관여자가 되어야 한다. 조직은 곧 나이며 모든 것은 관여자인 내 마음의 반영이다.
  • 시간이 흘러 우리는 언젠가는 조직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남겨 놓은 에너지는 영원하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영원한 에너지를 얼마나 많이 남겨 두고 가느냐에 있다. 우리는 존재하고 계속 존재해야 할 실존이기 때문이다.
  • 종전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있는 힘을 다해 계속 달리지 않으면 안 된다.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그 두 배의 속도로 달리지 않으면 안된다.
  • 기업의 성장과 존망은 천명에 달려 있고, 천명은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
  • 기업에서 인심이란 그 종업원과 고객의 마음이다. 따라서 기업인의 존망은 종업원과 고객에게 달려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 성공 속에 쇠망의 씨앗이 있다.
  • 승리의 핵심은 적이 이길 수 없는 방비를 갖추고 적의 빈틈을 공격하는 것이다. 적에게 이긴다는 것을 알 수는 있어도 무리하게 승리를 만들어 낼 수 는 없다.
  • 지도자는 자신이 싫어하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억지로 시켜서는 안 된다.
  • 공식조직에서의 권위는 전달로서의 명령이 수용될 때 성립된다. 명령의 수용 여부는 명령을 내리는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명령을 받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
  • 건강은 최대의 부, 소욕은 최상의 쾌락, 만족은 최고의 복록이다.

이희건 신한금융 창업자가 라응찬 회장에게 전수해 준 '오십훈'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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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빠다윤의 생각

    Tracked from softroom's me2DAY 2008/12/12 13:44  delete

    헤엄도 치지 않고 노도 젓지 않은 채 인생을 마쳐서는 안 된다. 나는 지금 노를 젓고 있는걸까? 헤엄을 치고 있는걸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뱅 2008/12/12 15: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드님에게...애버랜드와 삼성화재 비상장주를 통한

    재산증여과정을 보면...

    저말들에 진실성이라기보단

    보여주기위함이란 느낌이 드네요

  2. BlogIcon 과니 2009/01/02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실 글이라는 건, 읽는 사람 보다는 쓰는 사람이 더 많이 깨닫고 배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summary 잘 보겠습니다!

    • BlogIcon 쏭군 2009/01/07 10:21  address  modify / delete

      동감합니다.
      그래서 다작을 하게 되면 개인적으로도 많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등수놀이의 무의미함.
등수놀이의 덧없음.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등수놀이는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타임지에서 2009년 세계대학랭킹을 발표했다는데..
대학순위 변동이 꽤 많다.

역시 등수놀이는 재미있어 >.<

1 HARVARD University United States
2 YALE University United States
3 University of CAMBRIDGE United Kingdom
4 University of OXFORD United Kingdom
5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Calt... United States
6 IMPERIAL College London United Kingdom
7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United Kingdom
8 University of CHICAGO United States
9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 United States
10 COLUMBIA University United States
11 University of PENNSYLVANIA United States
12 PRINCETON University United States
13= DUKE University United States
13= JOHNS HOPKINS University United States
15 CORNELL University United States
16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Australia
17 STANFORD University United States
18 University of MICHIGAN United States
19 University of TOKYO Japan
20 MCGILL University Canada
21 CARNEGIE MELLON University United States
22 KING'S College London United Kingdom
23 University of EDINBURGH United Kingdom
24 ETH Zurich (Swiss Federal Institute of T... Switzerland
25 KYOTO University Japan
26 University of HONG KONG Hong Kong
27 BROWN University United States
28 École Normale Supérieure, PARIS France
29 University of MANCHESTER United Kingdom
30=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NUS) Singapore
30=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U... United States
32 University of BRISTOL United Kingdom
33 NORTHWESTERN University United States
34= ÉCOLE POLYTECHNIQUE France
34=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Canada
36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United States
37 The University of SYDNEY Australia
38 The University of MELBOURNE Australia
39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 Techno... Hong Kong
40 NEW YORK University (NYU) United States
41 University of TORONTO Canada
42 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Hong Kong
43 University of QUEENSLAND Australia
44 OSAKA University Japan
45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Australia
46 BOSTON University United States
47 MONASH University Australia
48 University of COPENHAGEN Denmark
49 TRINITY College Dublin Ireland
50= E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 Switzerland
50= PEKING University China
50=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South
53 University of AMSTERDAM Netherlands
54 DARTMOUTH College United States
55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United States
56 TSINGHUA University China
57 HEIDELBERG Universität Germany
58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United States
59 University of WASHINGTON United States
60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United States
61 TOKYO Institute of Technology Japan
62 EMORY University United States
63 UPPSALA University Sweden
64 LEIDEN University Netherlands
65 The University of AUCKLAND New Zealand
66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United Kingdom
67 UTRECHT University Netherlands
68 University of GENEVA Switzerland
69 University of WARWICK United Kingdom
70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nited States
71 University of ILLINOIS United States
72 Katholieke Universiteit LEUVEN Belgium
73 University of GLASGOW United Kingdom
74 University of ALBERTA Canada
75 University of BIRMINGHAM United Kingdom
76 University of SHEFFIELD United Kingdom
77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Singapore
78= DELFT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s
78= RICE University United States
78= Technische Universität MÜNCHEN Germany
81= University of AARHUS Denmark
81= University of YORK United Kingdom
83=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United States
83= The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Australia
83= University of ST ANDREWS United Kingdom
86 University of NOTTINGHAM United Kingdom
87 University of MINNESOTA United States
88 LUND University Sweden
89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United States
90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United States
91= Université de Montréal Canada
91= University of HELSINKI Finland
93=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Israel
93= Ludwig-Maximilians-Universität München Germany
95 KAIST -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 Korea, South
96 University of VIRGINIA United States
97 University of PITTSBURGH United States
98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United States
99= PURDUE University United States
99= University of SOUTHAMPTON United Kingdom
101 VANDERBILT University United States
102=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United States
102=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nited States
104 University of LEEDS United Kingdom
105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United States
106= University of ADELAIDE Australia
106= University of ZURICH Switzerland
108 University College DUBLIN Ireland
109 TECHNION - Israel Institute of Technolog... Israel
110 GEORGETOWN University United States
111 MAASTRICHT University Netherlands
112 TOHOKU University Japan
113 FUDAN University China
114 TEL AVIV University Israel
115 University of VIENNA Austria
116 Université catholique de LOUVAIN (UCL) Belgium
117= MCMASTER University Canada
117= QUEEN'S University Canada
119 University of ROCHESTER United States
120 NAGOYA University Japan
121 OHIO STATE University United States
122= DURHAM University United Kingdom
122= University of MARYLAND United States
124= National TAIWAN University Taiwan
124= University of OTAGO New Zealand
126 ERASMUS University Rotterdam Netherlands
127 STONY BROOK University United States
128 EINDHOVEN University of Technology Netherlands
129 University of WATERLOO Canada
130 University of SUSSEX United Kingdom
131 University of BASEL Switzerland
132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United States
133= CARDIFF University United Kingdom
133= 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 Denmark
133= University of LIVERPOOL United Kingdom
136 University of GHENT Belgium
137= Freie Universität BERLIN Germany
137= TEXAS A&M University United States
139 HUMBOLDT-Universität zu Berlin Germany
140 Ecole normale supérieure de LYON France
141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of ... China
142 WAGENINGEN University Netherlands
143 NANJING University China
144=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 China
144= University of GRONINGEN Netherlands
146 University of ARIZONA United States
147= CITY University of Hong Kong Hong Kong
147= Universität FREIBURG Germany
149 Université Pierre-et-Marie-Curie PARIS V... France
150 Universidad Nacional Autónoma de México ... Mexico
151 RUTGERS, The State University of New Jer... United States
152 University of BATH United Kingdom
153 University of ABERDEEN United Kingdom
154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Delhi (II... India
155= Eberhard Karls Universität TÜBINGEN Germany
155= VU University AMSTERDAM Netherlands
157 TUFTS University United States
158 KYUSHU University Japan
159 The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 Canada
160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United Kingdom
161 University of LAUSANNE Switzerland
162= CHALMERS University of Technology Sweden
162= NEWCASTLE University, NEWCASTLE Upon Tyn... United Kingdom
164 SIMON FRASER University Canada
165 University of FLORIDA United States
166= CHULALONGKORN University Thailand
166= Universität GÖTTINGEN Germany
168 University of NOTRE DAME United States
169 Universität FRANKFURT am Main Germany
170=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United States
170= University of CALGARY Canada
170= University of LANCASTER United Kingdom
173 KTH,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 Sweden
174= HOKKAIDO University Japan
174=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Bombay (I... India
174=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United States
177= University of LEICESTER United Kingdom
177= University of OSLO Norway
179 University of CAPE TOWN South Africa
180=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United States
180= WASEDA University Japan
182 MACQUARIE University Australia
183= Lomonosov MOSCOW STATE University Russia
183= Université Libre de BRUXELLES (ULB) Belgium
185 BRANDEIS University United States
186= University of BARCELONA Spain
186= University of CANTERBURY New Zealand
188= 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 Korea, South
188= Technische Universität BERLIN Germany
190 Universität STUTTGART Germany
191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United States
192= University of BERN Switzerland
192= University of BOLOGNA Italy
194 University of READING United Kingdom
195 University of ANTWERP Belgium
196 University of SAO PAULO Brazil
197= DALHOUSIE University Canada
197= University of BUENOS AIRES Argentina
199 KOBE University Japan
200= University of ATHENS Greece

프린스턴 추락...... 홍콩 대학들의 약진...
도쿄대의 추락.. 아니 일본대학들의 추락... 게이오는 아예 200위에서 밀려나는 수모를.. ㅜ..ㅜ
서울대의 입지상승, 200위 내에서 고려대, 연세대는 밀려나고....

관전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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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인트 2008/11/18 17: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에 나왔나 보군요.
    Time지 사이트 들어가 봐야 할 듯.
    개인적으로는 전공별 대학 순위(미국)이 더 궁금하네요.



난 특별히 일본 자체를 미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오히려, 일본국민들의 의식수준이나.. 발전된 학문..
그리고 영어보다 풍부한 일어권의 분야를 막론한 서적과 논문...


치밀한 계획성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정신등..
일본은 참 본받을 점이 많은 나라다..


그렇지만..

일본의 극우는 제외다.
일본의 우익은 언제라도 일본을 군국주의 시대로 돌려놓을 준비가 되어 있는 듯 보인다.


독일, 이탈리아, 일본은 전범국가다.

특히 섬나라는 역사적으로 외적의 침입이 적어 평화를 유지하고..
이 평화 유지는 국민들에게 지루함을 안겨주어 각종 엽기적인
발상이나, 범죄가 기승을 부린다.


또 섬나라는 땅 욕심이 많아서 주변국의 침략을 일삼는다.

이를테면, 일본, 영국.. etc..


현재 일본이 영토분쟁중인 곳은 대표적으로 4군데 정도다.
러시아의 북방 4도, 중국의 댜오위댜오(센카쿠열도), 필리핀의 오키노도리시마 해상, 한국의 독도..


이 중 오키노도리시마는 엽기적인 일화를 가지고 있다.
필리핀 인근 해역을 침탈하기 위해
그들은 우리네 회사 사무실보다도 작은 인공섬을 만들고
그 근해 300해리를 자기네 바다로 만들어버린다.


일본의 치밀함은 우리 독도에도 마수를 뻗쳤다.

그들은 오래전부터 국제사회에 호소와 홍보활동, 거액의 로비를 통해서 많은 부분 독도가 일본땅임을,
동해가 일본해임을 홍보해왔다. 심지어 24년 전에는 독도 바닷속의 지형까지 일본식 이름으로 지어놨다.

영덕 앞바다가 Sea of Japan으로 되어있는 해외의 지도도 많다.


독도 해저에는 엄청난 자원이 매장되어 있다.

우리는 독도 문제를 단순히 자원만 놓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독도를 혹시라도 뺏기게 되면,
과거 일제시대 수난의 역사를 일본에게 뺏기게 되는 것이된다.
그리고 그 역사가 100년만에 반복될 위기에 처해질 수 있다.


우리 주권과 역사를 위해서 독도를 지켜야하는게 첫 번째 목적이오.
풍부한 해산물과 해저자원은 그 두 번째 목적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독도를 꼭 지켜야한다.


일본인들은 섬세하다.
그래서 사람을 괴롭힐때도 섬세하다.


또한 그들은 근친상간도 사회 통념적으로 받아들이는 민족이기 때문에 또 다시 군국주의가 부활한다면.. 그 식민지 국가의 국민들은 숨을 곳 없이 일본군의 총칼에 죽임을 당하고 고통을 당할 것이다.


사내들은 강제노역하다가 굶으면 때려서 죽일것이고
처녀들은 일본군의 노리개가 되었다가 단물만 빼먹고 죽일것이다.

섬세한 일본인들은, 그리고 잔인한 일본인들은 사람을 죽일때도 그냥 죽이지 않을 것이다..
아주 고통스럽고 잔인하게...


이 강산을 지키야 하는건 우리 선조들이 그랬던 것 처럼 우리가 할 일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위해서.. 아름다운 이 땅을 위해서..
그리고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쓰러졌던 수 많은 선조들을 위해서 지켜야한다.


그리고, 정부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은

뱃길을 늘리고. 편하고 빠른 뱃길을 만드는 것이며
민간인 거주자를 늘리는 것이다.
민간인이 살고 있는 곳에 일본이 손댄다면 국제적 명분을 얻기 힘들것이므로..


그리고 해저탐사와 연구비용도 늘리고, 국제 사회에 홍보활동과 은밀한 로비활동도 더 열심히 해야할 것이다.

국방력 강화는 동북아 군비지출이 늘어나던, 긴장이 고조되던 관계없이 필수적이다.
강하고 좋은 무기를 많이 개발하거나 수입하고, 더욱더 강한 군대를 만들고 유지해야할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는 튼튼한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므로, 경제력을 튼튼히 할 수 있는 인재양성도 필수다.


일본은 전범 국가다.
인간들의 유전자는 잘 변하지 않는다.

100년전의 고통을 되풀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일본 만행 사진 모두 모음(노약자나 임산부는 클릭하지 마세요)

이 사진들에 만행이 불과 100년도 되지 않은 일일진데.. 어찌우리 잊으리오!!
일본 만행 절대로 잊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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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독도 관련, 영해에 대한 "유엔 해양법" 협약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8/07 05:04  delete

    <?XML:NAMESPACE PREFIX = O /> 1970년 12월, 유엔총회는 각 연안국의 관할권범위 밖에 존재하는 심해저 자원은 인류공동유산이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1973년에 조직과 절차를 결정하였습니다. 그 후, 1982년 4월, UN의 주도하에 열린 제3차 해양법회의에서 채택된 본문 320개 조항과 9개 부속서로 구성된 "유엔해양법협약"을 채택하게 됩니다. 이 유엔해양법 협약은 영해 및 접속 수역, 국제 해협, 군도국가(群島國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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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 2008/08/07 0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광복을 기념하여 잊지 말고 되새기길 염원합니다.
    독도 관련하여 올린 오늘 글 하나 엮습니다.

    • BlogIcon 쏭군 2008/08/07 22:29  address  modify / delete

      엮어주신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저도 초하님의 바램처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Jobs says
--- ‘사랑하는 것을 찾아 내십시요.’ 잡스. ---


This is the text of the Commencement address by Steve Jobs, CEO of Apple Computer and of Pixar Animation Studios, delivered on June 12, 2005.
이 글은 2005년 6월 12일 있었던 애플컴퓨터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사장인 스티브 잡스의 졸업식 연설문입니다.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저는 오늘 세계에서 가장 좋은 대학들 중 한 곳의 학위수여식에 여러분들과 같이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대학을 나오지 못했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이번이 제가 대학 졸업식장에 가장 가까이 와 본 것입니다. 오늘 저는 제 인생에 관하여 세 가지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렇습니다. 별 것 아닙니다. 딱 세가지 뿐입니다.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첫 번째 이야기는 인생의 작은 계기들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I dropped out of Reed College after the first 6 months, but then stayed around as a drop-in for another 18 months or so before I really quit. So why did I drop out?
저는 Reed College를 다니다가 6개월 만에 그만 두었습니다만, 이후 18개월 동안 복학이 가능한 상태로 지내다가 이후 정말로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It started before I was born. My biological mother was a young, unwed college graduate student, and she decided to put me up for adoption. She felt very strongly that I should be adopted by college graduates, so everything was all set for me to be adopted at birth by a lawyer and his wife. Except that when I popped out they decided at the last minute that they really wanted a girl. So my parents, who were on a waiting list, got a call in the middle of the night asking: "We have an unexpected baby boy; do you want him?" They said: "Of course." My biological mother later found out that my mo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and that my fa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high school. She refused to sign the final adoption papers. She only relented a few months later when my parents promised that I would someday go to college.
제가 태어나기 이전으로 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의 친어머님은 대학을 나오신 미혼모이셨으며, 저를 다른 곳에 입양시키기로 결정을 내리십니다. 어머님은 어딘가 대학을 나온 분들에게 입양을 시켜야겠다고 굳게 결심하셨고, 덕택에 저는 태어나자마자 어느 변호사 부부에게 입양되기로 약조가 됩니다. 아쉽게도 제가 세상에 나왔을 때 이 변호사 부부께서는 마지막 순간에 여자 아기로 하자고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그래서 저를 길러주신 부모님들은 대기자 명단에 올라 있던 분들이셨는데, 한 밤중에 전화를 받으시게 됩니다. “예정에 없던 남자 아기가 하나 있습니다. 입양 하시겠습니까?” 부모님들은 답하셨습니다. “물론입니다.” 저를 낳아주신 어머님은 나중에 저를 길러주신 어머님이 대학을 졸업한 적이 없으며, 아버님은 고등학교조차도 못 나오신 분임을 알게 됩니다. 어머님은 입양 서류에 서명을 거부하셨습니다. 몇 달 후 후일 저를 대학에 보내주겠다, 라는 약조를 받으시고서야 누그러지셨습니다.


And 17 years later I did go to college. But I naively chose a college that was almost as expensive as Stanford, and all of my working-class parents' savings were being spent on my college tuition. After six months, I couldn't see the value in it. I had no idea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and no idea how college was going to help me figure it out. And here I was spending all of the money my parents had saved their entire life. So I decided to drop out and trust that it would all work out OK. It was pretty scary at the time, but looking back it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ever made. The minute I dropped out I could stop taking the required classes that didn't interest me, and begin dropping in on the ones that looked interesting.
17년 후, 저는 정말로 대학에 갔습니다. 그러나 저는 참 순진하게도 이 곳 Stanford만큼이나 등록금이 비싼 대학을 골랐고, 육체 노동을 하시는 저희 부모님들의 예금은 모두 제 대학 학자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6개월 후, 더 이상 그런 식으로 공부를 계속해 나가는 이유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제가 인생을 어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없었고, 대학에서의 공부가 그것을 알아내는데 어떤 도움을 줄지에 대해서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님들이 일생 내내 저축한 돈을 쓰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학교를 그만 둘 것이며, 그래도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로 합니다. 당시로서는 참 두려운 일이었지만, 이제 되돌아 보건대 제가 가장 잘 내린 결정 중의 하나였습니다. 대학을 그만 두기로 결정한 그 순간부터 더 이상 제 흥미를 끌지 못했던 교양 과목들을 듣지 않아도 되었으며, 제가 보기에 흥미로운 것들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It wasn't all romantic. I didn't have a dorm room, so I slept on the floor in friends' rooms, I returned coke bottles for the 5¢ deposits to buy food with, and I would walk the 7 miles across town every Sunday night to get one good meal a week at the Hare Krishna temple. I loved it. And much of what I stumbled into by following my curiosity and intuition turned out to be priceless later on. Let me give you one example:

Reed College at that time offered perhaps the best calligraphy instruction in the country. Throughout the campus every poster, every label on every drawer, was beautifully hand calligraphed. Because I had dropped out and didn't have to take the normal classes, I decided to take a calligraphy class to learn how to do this. I learned about serif and san serif typefaces, about varying the amount of space between different letter combinations, about what makes great typography great. It was beautiful, historical, artistically subtle in a way that science can't capture, and I found it fascinating.
모든 것들이 꼭 그렇게 낭만적이지만은 못했습니다. 기숙사 방에서 지낼 수가 없었으며, 그래서 친구의 방 바닥에서 잠을 잤습니다. 콜라 병을 갖다 주고 받은 보증금 5센트를 모아 음식을 사 먹었고, Hare Krishna 사원에서 주는 제대로 된 식사를 얻어 먹기 위해 매주 일요일 밤이면 마을을 가로질러 7마일을 걸어갔습니다.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 호기심과 직관대로 행동하다가 마주친 것들 중 많은 것들이 나중에 보면 값을 매기기 어려울 정도로 소중한 것들이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당시 Reed College에는 이 나라 최고의 필기체 강의가 있었습니다. 캠퍼스 곳곳에 포스터, 설합의 명찰 등등이 참 아름다운 손글씨로 쓰여진 것들이었습니다. 제가 대학을 그만두고 정상적으로 강의를 들을 수 없었기에, 저는 어떻게든 강의를 들어 이것을 배우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저는 삐침이 있는 글꼴과 없는 글꼴에 대해 배웠고, 서로 다른 문자들을 조합하면서 자간을 조절하는 법도 배웠고, 좋은 글꼴은 왜 좋은 것인가, 하는 것들도 배웠습니다. 아름다웠고, 역사성이 있었으며, 예술적으로 섬세해서 과학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았고, 제게는 그런 것들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None of this had even a hope of any practical application in my life. But ten years later, when we were designing the first Macintosh computer, it all came back to me. And we designed it all into the Mac. It was the first computer with beautiful typography. If I had never dropped in on that single course in college, the Mac would have never had multiple typefaces or proportionally spaced fonts. And since Windows just copied the Mac, its likely that no personal computer would have them. If I had never dropped out, I would have never dropped in on this calligraphy class, and personal computers might not have the wonderful typography that they do. Of course it was impossible to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when I was in college. But it was very, very clear looking backwards ten years later.
이렇게 배운 것들 중 그 어느 것도 제 인생에 있어 실제 써 먹을 수 있다는 희망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 저희가 최초의 맥킨토시 컴퓨터를 설계하던 당시, 이 모든 것들이 제게 되살아 났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 모든 것들을 맥의 디자인에 포함시켰습니다. 아름다운 글꼴을 가진 최초의 컴퓨터였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그 단 하나의 수업에 빠져들지 않았더라면, 맥은 그렇게 다양한 글꼴을 지니면서도, 자간의 비율이 잘 맞는 자체를 가질 수 없었을 겁니다. 물론 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에 앞으로 그런 계기들이 어떤 연관을 가지게 되리라고 생각하기는 어려웠지요. 그러나 10년 후 되돌아 보니 그런 점들이 너무나도 분명했습니다.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다시 말씀 드리건대, 이 순간의 인생의 어떤 순간들이 앞으로 어찌 서로 연결이 될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뒤돌아 보고서야 그 연관성들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작은 계기들이 미래에 어쨌거나 연관이 되게 될 것이다라고 확신하셔야 합니다. 그게 무엇이건, 무엇인가를 믿어야 합니다. – 당신의 배짱, 운명, 인생, 삶의 인연, 그 무엇이든 간에 말입니다. 이러한 삶의 태도는 저를 단 한 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으며, 언제나 제 인생을 남다르게 해주어 왔습니다.


My second story is about love and loss.
두 번째 이야기는 사랑과 실패에 관한 것입니다.


I was lucky – I found what I loved to do early in life. Woz and I started Apple in my parents garage when I was 20. We worked hard, and in 10 years Apple had grown from just the two of us in a garage into a $2 billion company with over 4000 employees. We had just released our finest creation - the Macintosh - a year earlier, and I had just turned 30. And then I got fired. How can you get fired from a company you started? Well, as Apple grew we hired someone who I thought was very talented to run the company with me, and for the first year or so things went well. But then our visions of the future began to diverge and eventually we had a falling out. When we did, our Board of Directors sided with him. So at 30 I was out. And very publicly out. What had been the focus of my entire adult life was gone, and it was devastating.
저는 운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 저는 제 인생에서 일찌감치 제가 사랑하는 것을 찾아내었습니다. (친구인) Woz 와 저는 제 나이 스무 살 때 저희 부모님의 차고에서 애플이라는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일 했고, 10년 만에 애플은 차고에서 단 둘이 시작하여 4000명이 넘는 종업원을 거느린 20억 달러짜리 회사로 변모했습니다. 우리가 만든 최고의 발명품 – 맥킨토시 컴퓨터 –를 시장에 내놓고 단 1년 만에, 당시 저는 막 나이 서른이 되었었는데, 해고 당하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자신이 창업한 회사에서 해고를 당할 수 있는가? 네, 애플 사가 성장하면서 저는 제 생각에 저와 같이 회사를 운영해나갈 대단한 재능을 지닌 것으로 여겨지는 이를 채용했고, 그 후 약 1여 년간은 일이 잘 굴러갔습니다. 그러더니 이후 미래에 대한 우리의 견해가 벌어지기 시작했고, 마침내 결별을 고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헤어졌을 때, 우리 회사의 이사진은 그 친구의 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이 30에 저는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아주 공개적으로 말입니다. 제가 성인이 된 이후 제 인생의 중심이었던 것이 사라졌고, 이는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I really didn't know what to do for a few months. I felt that I had let the previous generation of entrepreneurs down - that I had dropped the baton as it was being passed to me. I met with David Packard and Bob Noyce and tried to apologize for screwing up so badly. I was a very public failure, and I even thought about running away from the valley. But something slowly began to dawn on me; I still loved what I did. The turn of events at Apple had not changed that one bit. I had been rejected, but I was still in love. And so I decided to start over.
몇 달 간은 정말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제가 선배 세대의 사업가들을 실망시켰으며, 바톤이 막 제게 넘어오려는 순간에 그걸 떨어뜨리고 말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데이빗 패카드와 밥 노이스를 만나 일을 그토록 엉망으로 만든 것에 대해 사과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아주 공개적으로 실패한 사람이었고, 아예 업계를 떠나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무엇인가 서서히 제 머릿속에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 저는 여전히 제가 하는 일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애플에서 일어날 일들은 그러한 사실을 조금도 바꿀 수 없었지요. 저는 거부를 당했지만, 여전히 사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I didn't see it then, but it turned out that getting fired from Apple was the best thing that could have ever happened to me. The heaviness of being successful was replaced by the lightness of being a beginner again, less sure about everything. It freed me to enter one of the most creative periods of my life.
당시로서는 저는 애플사에서 해고 당한 것이 제 인생 최고의 일이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정신적 부담이 다시 출발선에 섰다는 홀가분함으로 바뀌었으며, 모든 것에 대해 덜 자신만만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제 자신이 자유로와 지면서 인생에서 가장 창의적인 시기들중 하나로 접어들게 되었지요.


During the next five years, I started a company named NeXT, another company named Pixar, and fell in love with an amazing woman who would become my wife. Pixar went on to create the worlds first computer animated feature film, Toy Story, and is now the most successful animation studio in the world. In a remarkable turn of events, Apple bought NeXT, I retuned to Apple, and the technology we developed at NeXT is at the heart of Apple's current renaissance. And Laurene and I have a wonderful family together.
이후 5년간, NeXT라고 하는 회사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Pixar이라는 또 다른 회사도 시작합니다. 그리고 참 대단한 여성을 만났고, 나중에 제 부인이 됩니다. Pixar는 발전을 거듭, 세계 최초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인 ‘토이 스토리’를 만들어냈고,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일이 반전하더니 Apple사는 NeXT사를 인수했고, 저는 Apple로 돌아왔으며, NeXT에서 우리가 개발했던 기술은 오늘 날 Apple사의 중흥을 이루어낸 핵심이 됩니다. 그리고 Laurence와 저는 같이 참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I'm pretty sure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if I hadn't been fired from Apple. It was awful tasting medicine, but I guess the patient needed it. Sometimes life hits you in the head with a brick. Don't lose faith. I'm convinced that the only thing that kept me going was that I loved what I did.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저는 제가 Apple사에서 해고되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들이 단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먹기에 무척 쓴 약이었습니다만, 환자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 인생에서 벽돌로 머리를 맞는 것과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저로 하여금 일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었던 것은 바로 제가 하는 일을 사랑했다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일을 찾으십시오. 이는 또한 일에서뿐만 아니라 진짜 연인에게도 또한 해당되는 말입니다. 일은 여러분 인생의 큰 부분을 채울 것이며, 따라서 진정 만족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대단한 일이라고 믿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단한 일을 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일을 찾지 못했다면, 계속 찾아 보십시오. 안주하지 마십시오. 마음속으로 느껴지는 그 모든 일들과 마찬가지로, 찾아내는 순간에 바로 이것이다, 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좋은 인간 관계들과 마찬가지로,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더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찾을 때까지 계속 노력하십시오. 안주하지 마십시오.


My third story is about death.
세번째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When I was 17, I read a quote that went something like: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제 나이 17살 때 읽었던 어떤 글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인생의 순간 순간을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라. 그러면 어느 날인가 가장 성공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저는 이 글에 감동을 받았고, 그날 이후, 지난 33년간, 매일 아침 거울을 들여다보며 제 자신에게 물어왔습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려 하는 일을 과연 할까?” 그리고 그 대답이 참 여러 날 동안 계속해서 “아니다”라고 나왔을 때, 저는 무엇인가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Because almost everything –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제가 죽을 날이 그리 멀지 않았음을 기억하는 것은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결정들을 내리는데 도움이 된 가장 중요한 도구 이어왔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것들 – 겉으로 드러나는 모든 기대, 자존심, 예상치 못한 일의 어려움이나 실패에 대한 걱정 – 이 죽음 앞에서는 모두 사라지며 가장 중요한 것만을 남겨두게 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죽는 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제가 알고 있는 한 무엇인가 잃을 것이 있다라는 덫을 피해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는 이미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마음에 옳다고 느껴지는 대로 행동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겁니다.


About a year ago I was diagnosed with cancer. I had a scan at 7:30 in the morning, and it clearly showed a tumor on my pancreas. I didn't even know what a pancreas was. The doctors told me this was almost certainly a type of cancer that is incurable, and that I should expect to live no longer than three to six months. My doctor advised me to go home and get my affairs in order, which is doctor's code for prepare to die. It means to try to tell your kids everything you thought you'd have the next 10 years to tell them in just a few months. It means to make sure everything is buttoned up so that it will be as easy as possible for your family. It means to say your goodbyes.
약 1년 전에 저는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침 7시 30분에 스캔을 받았는데, 제 췌장에 종양이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췌장이 무엇인지조차도 잘 몰랐습니다. 의사들은 제게 치유가 불가능한 암의 일종임이 거의 확실하며 3개월에서 6개월 가량 밖에는 살 수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의사는 제게 집으로 가 삶을 정리하라고 했는데, 이는 의사들이 죽을 준비를 하라는 소리입니다. 이는 또한 자녀들에게 앞으로 10년간 할 이야기를 단 몇 달 만에 다 하라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이는 또 모든 일을 잘 정리해서 남은 가족들이 좀 편안히 넘어가도록 하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또 작별 인사를 하라는 소리이기도 하지요.


I lived with that diagnosis all day. Later that evening I had a biopsy, where they stuck an endoscope down my throat, through my stomach and into my intestines, put a needle into my pancreas and got a few cells from the tumor. I was sedated, but my wife, who was there, told me that when they viewed the cells under a microscope the doctors started crying because it turned out to be a very rare form of pancreatic cancer that is curable with surgery. I had the surgery and I'm fine now.
저는 이 진단을 하루 종일 명심하고 살았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조직검사를 받았는데, 제 식도를 따라 내시경을 집어 넣은 다음, 위를 통해 장을 거쳐, 췌장에 작은 바늘을 찔러 넣은 다음 종양으로부터 세포 몇 개를 채취해냈습니다. 저는 차분했습니다만, 그 자리에 있던 제 아내는 의사들이 현미경으로 세포들을 들여다 보다가 울기 시작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아주 희귀한 종류의 췌장암으로서 수술로 치료가 가능한 것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This was the closest I've been to facing death, and I hope it’s the closest I get for a few more decades. Having lived through it, I can now say this to you with a bit more certainty than when death was a useful but purely intellectual concept:
이것이 제가 죽음에 가장 가까이 가 본 경험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수십 년 살아가는 동안 가장 가까운 경험이기를 바랍니다. 고비를 넘겨 본 사람으로서, 이제 여러분에게 죽음이 쓸 모는 있으나 순수히 머리 속으로만 그려본 것일 때 보다 조금 더 자신 있게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죽고 싶어 하는 이는 없습니다. 하늘 나라에 가복 싶어하는 이들조차도 죽고 싶어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은 우리가 서로 같이 나누어야 하는 목표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원래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생명이 만들어낸 최고의 발명품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생명의 대리자입니다. 죽음은 예전의 방식을 없애고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냅니다. 지금은 당신이 새롭지만,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점차 당신은 낡은 것이 될 것이고, 어디론가로 처분되게 될 것입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말씀 드려 죄송하지만, 정말 사실입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합니다. 그러므로 남에게 맞추어 사느라 낭비하지 마십시오. 타인이 만든 정리의 덫에 빠지지 마십시오. 이는 다른 이들의 생각에서 나온 결론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다른 이들의 내놓는 시끄러운 의견들이 당신 내면의 소리를 파묻어 버리도록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를 내어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 가십시오. 당신의 마음과 직관은 당신이 진정 무엇이 되고 싶어하는 가를 이미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부차적인 것들일 뿐입니다.


When I was young, there was an amazing publication called The Whole Earth Catalog, which was one of the bibles of my generation. It was created by a fellow named Stewart Brand not far from here in Menlo Park, and he brought it to life with his poetic touch. This was in the late 1960's, before personal computers and desktop publishing, so it was all made with typewriters, scissors, and polaroid cameras. It was sort of like Google in paperback form, 35 years before Google came along: it was idealistic, and overflowing with neat tools and great notions.
제가 어렸던 시절에 The Whole Earth Catalog라고 하는 대단한 발행물이 있었습니다. 저희 세대때는 마치 성경과도 같은 책이었지요. 이곳 Melon Park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살던 Steward Brand라고 하는 이가 만든 것이었는데, 그는 나름의 시적인 느낌을 더해서 그 책을 만들어냈습니다. 그게 1960년대로서, 퍼스널 컴퓨터와 데스크톱 퍼블리싱이 나오기 이전이었습니다. 당연히 타자기, 가위, 그리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모두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문고판으로 만들어진 구글 같은 것이었는데, 오늘 날의 구글이 나오기 35년전의 일입니다. 이상적이었고, 깔끔한 도구와 굉장한 소품들이 넘쳐났습니다.


Stewart and his team put out several issues of The Whole Earth Catalog, and then when it had run its course, they put out a final issue. It was the mid-1970s, and I was your age. On the back cover of their final issue was a photograph of an early morning country road, the kind you might find yourself hitchhiking on if you were so adventurous. Beneath it were the words: "Stay Hungry. Stay Foolish." It was their farewell message as they signed off. Stay Hungry. Stay Foolish. And I have always wished that for myself. And now, as you graduate to begin anew, I wish that for you.
스튜어트와 그의 팀은 The Whole Earth Catalog를 몇 회 더 발행했고, 예정했던 횟수를 모두채우고 나서는 최종호를 발행했습니다. 그것이 1970년 중반이었고, 제가 여러분 나이쯤 되었을 때의 일입니다. 최종호의 뒷 표지에는 이른 아침 어느 시골길의 사진이 실려 있었는데, 여러분이 모험심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히치하이킹을 하며 갔음직한 곳이었습니다. 그 사진 아래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 말라.” 이것이 그들이 할 일을 모두 마치고 사라지며 남긴 작별의 인사였습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저 또한 언제나 그러기를 바래왔습니다. 이제, 졸업을 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께, 또 같은 말씀을 빌어 드립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Thank you all very much.

출처
http://homepage.mac.com/madmacg4400/blogwavestudio/LH20040402074401/LHA20050717065952/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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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qstyle 2008/06/09 16: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행다지난 ㅋㅋㅋㅋ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뭘하든, 자극이 필요할 때 보면 좋은 동영상
특히 열악한 환경의 칭화대 학생들의 의욕과 열기를 보면,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이 찡하다.


세계의 명문대학 1부 - 다이하드, 죽도록 공부하기

미국 하버드대 -> 중국 칭화대 -> 일본 도쿄대 -> 미국 하버드대 -> 미국 MIT공대 -> 미국 하버드대 -> 일본 도쿄대 -> 일본 와세다대 -> 중국 북경대 -> 중국 칭화대 -> 중국 북경대




세계의 명문대학 2부 - 국경없는 전쟁

중국 칭화대 -> 중국 베이징대 -> 미국 스탠포드대 -> 미국 하버드대 -> 미국 MIT공대 -> 일본 게이오대 -> 일본 도쿄대 -> 일본 와세다대 -> 일본 게이오대 -> 미국 스탠포드대 -> 중국 칭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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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ndless9 2008/05/18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자극적인(응?) 내용이네요.
    오늘은 좀 일찍잘려고 했는데.... 좀더 끄적거리다가 자야겠네요 :)

    • BlogIcon 쏭군 2008/05/18 23:32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거보고 괜히 지금 하는거 더 열심히 끄적이게 되네요
      일짝 자야 되는데 큰일이네요^^;;

  2. BlogIcon 바람의목소리 2008/05/19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년전쯤인가 이 동영상을 접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정말 충격적이였는데..
    나도 변화해야지 더 노력해야지 했는데...
    시간의 초침에 억눌려서...
    과거와 크게 변한게 없네요 ㅠㅠ

  3. BlogIcon man 2008/05/19 1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학교 다닐때 봤던 영상인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나 기말고가 기간을 앞두고 이걸 한번씩 복용(?)하면, 효과 짱이죠.;;;



일본에는 올해 107년 된 '덴츠'라는 광고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는 일본에서는 물론이고 세계에서도 가장 큰 광고 회사입니다.

규모에 비해서 일본 언론에서는 덴츠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천황이나 야쿠자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 보다도 더 조심하는 것이 덴츠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덴츠'는 일본에서 제일 가는 권력이며, 일본인이라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덴츠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맺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이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모델은 탄성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특히, 일반 대행사라면 클라이언트에게서만 수익을 얻어내는 환경에 익숙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덴츠'는 돈을 뽑아낼 수 있는 모든 수단을 활용합니다.

하나 예를 들어봅시다.

マスメディアは絶対に報道しない「電通」というオバケ代理店の暗躍
매스미디어는 절대 보도하지 않는 '덴츠'라는 초거대 대리점의 암약

덴츠의 무소불위의 예를 들면 지방의 유명 여관에서 덴츠에 광고가 들어 왔을때, 덴츠맨은 TV광고보다는 연예인의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하는것이 효과가 크다고 유명 여관 경영자를 설득, 그와 동시에 유명 여관이 속한 지방의 기업과 단체를 조사하여, 유명 여관 이외에 지방의 관광협회등 새로운 광고주를 몇군데 끌어 들인다, 그리고 방송국에는 유명 여관 주변 지역의 여행 프로그램을 제안, 그 프로그램에는 유명 여관은 물론 지방 관광단체의 광고가 아닌 여행관련 기업을 광고 스폰서를 붙이고 프로그램 제작비의 20%를 수입으로서 받아낸다. 덴츠는 유명 여관은 물론 지방 관광협회등으로부터 광고비 명목으로 돈을 받고, 프로그램 제작비의 20%를 받아내므로서 거액의 이익을 챙길수 있게 되는 것이다.

출처 : http://www.hatena.co.kr/215


즉, 유명 여관을 클라이언트로 가지고 있으면서 이들을 TV 방송국과 연결합니다. 광고보다는 TV쇼 프로그램 제작을 제안하고, TV쇼 프로그램에 스폰서를 모집합니다. 그리고 또 지역 관광공사들도 끌어들여 일을 크게 벌립니다.

보통의 대행사라면 클라이언트인 유명여관에서만 수익을 얻겠지만, 이들은 스폰서에게서 TV쇼 프로그램 제작비를 얻어내고, 방송국에서 추가로 돈을 얻어냅니다. 그리고 또 지역 관광공사로부터도 거액을 얻어내는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진행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또, 이런 예도 있습니다.

TV광고 시간대나, 잡지등의 광고지면을 대량으로 사들입니다. 대량구매니까 헐값에 사들이겠지요. TV광고 시간대와 종이매체의 광고지면을 대량으로 가지고 있는 '덴츠'는 이를 다시 광고주들에게 비싼값에 되파는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회사가 수익을 내는 방식을 보면 정말 혀를 내두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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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도메에 우뚝 솟아있는 세계 최대 광고대행사 '덴츠'본사 전경입니다. 빌딩전체를 5,500명의 덴츠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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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의 힘과 '덴츠'의 크리에이티브를 보여주는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광고들..

일전에 저희 회사 사장님께서 '덴츠'라는 재미있는 회사가 있으니 이 회사에 대해서 책 읽어보고 공부하라는 명을 주신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날 퇴근 후, 곧장 교보문고로 달려가서 서점을 뒤졌지만, 덴츠에 관련된 서적을 찾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직원에게 SOS를 요청하고 직원과 둘이서 책 찾기를 30분! 한국어로 나온 '덴츠'에 관련된 서적은 2권인데, 그 중 하나는 구하기가 힘들고, 하나도 재고가 없어서 주문을 따로해서 준다는 거 였습니다. 혹은 일어로 된 책 한 권이 있으니 괜찮으면 가지고 가라더군요.

저는 그래서 주문하면 받을 수 있는 책을 기다렸습니다. 며칠뒤에 교보문고에서 연락이 와서 책을 받으러 갔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오니짓소쿠(덴츠 10사훈)에 관한 작은 핸드북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너무도 힘들게 구한책이기에 꼼꼼히 독파했습니다.

덴츠의 성공 10법칙

1. 일을 창조하라
2. 일을 추진하라
3. 큰일을 하라
4. 어려운 일을 하라
5. 포기하지 마라
6. 동료를 이끌어라
7. 목표를 세워라
8. 자신감을 가져라
9. 항상 생각하라
10. 마찰을 두려워마라


이 10가지 원칙은 광고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모든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됩니다. 그리고 아주 기본적인 불변의 법칙이기 때문에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원칙들입니다. 하나하나 가만히 되새기면서 읽어보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저 멋진 '덴츠'의 모습을 보면서, 쏭군도 조금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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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tena.co.kr/215
http://blog.naver.com/ezzlee/20002587269
http://blog.naver.com/ichigokt/5001916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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