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8일, 도로가 빙판으로 바뀌어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부분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미끌려 일어난 사고였지요. 무려 100명이 부상하고, 9명이 사망하는 교통대란이 일어났지요. 제가 그 뉴스를 보면서 든 생각은 딱 하나 "아우디 콰트로 였다면, 사고 안날 확률이 더 높았겠지?"
자 아우디 콰트로의 성능을 과시하는 광고포스터 하나 볼까요?



촬영에 동원된 차량은 A6 4.2콰트로. 세계인을 경악 시켰던 광고의 한 장면입니다.
무려 1987년도에도 이런 광고를 찍은 적이 있더군요.. 덜덜;;
콰트로는 아우디가 매우 오랫동안 보유하고 발전 시켜 온 기술로, 아우디라면 역시 '콰트로'라고 누구나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웁니다.
위 포스터의 실제 방영분 광고 동영상 입니다. (2004년)
2008/12/1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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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우디 콰트로의 성능을 과시하는 광고포스터 하나 볼까요?



촬영에 동원된 차량은 A6 4.2콰트로. 세계인을 경악 시켰던 광고의 한 장면입니다.
무려 1987년도에도 이런 광고를 찍은 적이 있더군요.. 덜덜;;
콰트로는 아우디가 매우 오랫동안 보유하고 발전 시켜 온 기술로, 아우디라면 역시 '콰트로'라고 누구나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웁니다.
위 포스터의 실제 방영분 광고 동영상 입니다. (2004년)
45도의 눈 덮힌 빙판길, 아니지 스키점프대 입니다. 높이가 동영상으로 봐도 아찔합니다. 차량이 힘이 떨어지거나, 미끌리기라도 하면 그냥 게임셋! 이것이 바로 아우디 콰트로의 힘 입니다. 두 말 할 필요 없네요^^ 슬로프의 도움을 약간 받긴 했으나, 아우디밖에 안되지요..
콰트로도 콰트로지만, 저 타이어는 스파이크가 박힌 특수 타이어랍니다 ^^
네, 스파이크 타이어지요^^; 헌데 콰트로니까 저렇게 열심히 기어 올라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흐흐..
놀라서 말이 나오질 않는군요.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참으로 의심스럽습니다만, 스파이크 타이어나 슬로프 등 몇 가지 보조장비가 있다면 어떻게 믿을 수는 있겠네요.
스파이크타이어와 로프의 도움을 얻긴했습니다만,
콰트로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죠..
다른 차들로 같은 환경에서 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보조장비 도움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저건 뭐... 우와-
일단 힘이 되야 스파이크를 씌우던 로프를 달던 올라갈 수 있는 것이겠지요~ 콰트로의 장점이 기계식 4륜이라 힘이 더 강하게 와닿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자동차 광고를 좋아하는지라^^...
역시 아우디 대답합니다... 트랙백 하나 보냅니다.~
좋은글 트랙백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구경 갑니다^^
단 두개의 포스팅으로 성급한 일반화:
쏭군님은 아우디 매니아.
이야, 최고 적중률의 일반화;;
올라가는 거는 그렇다 쳐도..
도대체 저걸 어찌 내려갈 작정인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