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군은 독서를 좋아합니다. ^^*
그리고 부자가 되는 꿈도 있습니다. 돈 자체를 쫓는건 아니고, 다른 궁극적인 걸 이루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 중 하나가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부자'를 꿈꾸시겠지요.
세상에서 쉼없이 흐르는 돈들이 잠시 나에게 많이 멈춰있다가 다른 곳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잠시 나에게 많은 돈이 머물때, 그때가 '부자'라고 불리는 때 이겠지요. 모쪼록 부자가 되시면 많이 베푸시길 바랍니다^^;
책을 멘토로 열심히 부자 스승님들의 발자취를 음미했습니다. 글자속에 묻혀서 상상하고 느끼고, 향기를 맡고, 매료됐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 부자다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첫월급이 7만원일때도, 정직원으로 첫 월급이 50만원일때도 제 스스로는 늘 당당했습니다. 물론 겉으로는 좀 굽실굽실??
어쨌든 책에서 찾는 멘토들로는 한계가 있었고, 실제 부자 스승들을 찾아나섰습니다. 의외로 쉽게 만나주시는 분들이 많았고, 그들의 가르침 중 공통된 것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물론 책에 있는 것들과 비슷했습니다만, 얼굴 대면하고 그 이야기를 접하면 엄청난 에너지가 저에게 전해지곤 했습니다.
그 공통된 가르침 중 가장 많은 것 중 하나가.
"대중과 거꾸로 가라" 입니다.
제가 오늘 이 이야기를 가져온 이유는 최근 경기 상황 때문입니다. 저 이야기 자주 접하신 분들도 있으실테고 저보다 헐씬 잘 아시는분들도 계실테지만, 막상 실행하려면 무섭죠. 바로 '공포'입니다. 내가 무서우면 남들도 무섭습니다. 투자에 성공한 스승들은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고 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진리이고, 누구나 상식적으로 아는 이 사실을 단지 감정컨트롤을 못해서 엄청난 재산을 잃곤합니다. 대부분 개미들이죠.
물론 저는 아직 부자가 아닙니다만, 그 부자스승들의 가르침을 이용해서 간단한 도표와 몇 가지 자료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보시면 느끼는바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10년치 코스피지수(과거 '종합주가지수')차트 입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동그라미 친 3군데만 놓고 재미있는 자료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대중과 거꾸로 가라'에 조금 더 덧붙이자면,
"시류에 흔들려 부화뇌동 하지말고 느긋하게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는 겁니다. (단무지 장기투자와는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남들이사 펀드타령을 하던, 부동산 타령을 하던.. 잘난척을 하던 못난척을 하던... 그 사람들 이야기는 재미로만 듣고, 필요한 것만 참고하고.. 본인 심지대로 꾸준히 가는 사람이 더 잘 되더라는 겁니다^^
PS. 그리고 왜 내 돈을 펀드매니저 한테 맡깁니까. 내 피같은 돈을 말입니다. 걔네 다 월급쟁입니다. 미래를 그렇게 잘 알면, 회사 안다니고 그냥 본인돈 불려서 재벌되겠네요. 펀드매니저말 듣지마세요. 그냥 시황만 참고하시고요. 음... 다 듣보잡입니다. 본인이 피땀흘려 번 돈은 본인이 굴리는게 가장 수익률이 좋다고 합니다. 자산이 너무 많아서 누군가 관리해주어야 할 필요성이 없는 이상 본인 돈은 본인이^^
2008/09/0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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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자가 되는 꿈도 있습니다. 돈 자체를 쫓는건 아니고, 다른 궁극적인 걸 이루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 중 하나가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부자'를 꿈꾸시겠지요.
세상에서 쉼없이 흐르는 돈들이 잠시 나에게 많이 멈춰있다가 다른 곳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잠시 나에게 많은 돈이 머물때, 그때가 '부자'라고 불리는 때 이겠지요. 모쪼록 부자가 되시면 많이 베푸시길 바랍니다^^;
책을 멘토로 열심히 부자 스승님들의 발자취를 음미했습니다. 글자속에 묻혀서 상상하고 느끼고, 향기를 맡고, 매료됐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 부자다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첫월급이 7만원일때도, 정직원으로 첫 월급이 50만원일때도 제 스스로는 늘 당당했습니다. 물론 겉으로는 좀 굽실굽실??
어쨌든 책에서 찾는 멘토들로는 한계가 있었고, 실제 부자 스승들을 찾아나섰습니다. 의외로 쉽게 만나주시는 분들이 많았고, 그들의 가르침 중 공통된 것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물론 책에 있는 것들과 비슷했습니다만, 얼굴 대면하고 그 이야기를 접하면 엄청난 에너지가 저에게 전해지곤 했습니다.
그 공통된 가르침 중 가장 많은 것 중 하나가.
"대중과 거꾸로 가라" 입니다.
제가 오늘 이 이야기를 가져온 이유는 최근 경기 상황 때문입니다. 저 이야기 자주 접하신 분들도 있으실테고 저보다 헐씬 잘 아시는분들도 계실테지만, 막상 실행하려면 무섭죠. 바로 '공포'입니다. 내가 무서우면 남들도 무섭습니다. 투자에 성공한 스승들은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고 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진리이고, 누구나 상식적으로 아는 이 사실을 단지 감정컨트롤을 못해서 엄청난 재산을 잃곤합니다. 대부분 개미들이죠.
물론 저는 아직 부자가 아닙니다만, 그 부자스승들의 가르침을 이용해서 간단한 도표와 몇 가지 자료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보시면 느끼는바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10년치 코스피지수(과거 '종합주가지수')차트 입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동그라미 친 3군데만 놓고 재미있는 자료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먼저 A 구간 (1997-1998년)
이슈
IMF 구제금융을 받던 시절
당시 뉴스
경제 '오리무중' .. 한때 400선 붕괴(한국경제)
[IMF 관리 경제] '하루가 급한 자금지원' (한국경제)
경제 비상시국 선언 .. 이회창후보, 노/사/정/정당대표 회담 제의 (한국경제)
부산지역 경제 큰 위기...한라중공업 부도등 잇따라(한국경제)
2개 시중은행 폐쇄...4개월간 정상화 안될 경우 (한국경제)
[고려증권 부도] 파산/합병 가능성 유력 .. 앞으로 어떻게 (한국경제)
'자본주의와 동아시아 경제위기' 심포지엄 개최 (한국경제)
[정치면톱] "산업기반 붕괴 대책있나"..국회상임위 지상중계 (한국경제)
시대상
97-98년도는 국치해라 해도 무방한 IMF 구제금융의 상처가 남겨진 해
99년초부터 서서히 경제가 안정되고,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주식시장이 요동치기 시작
당시 개미들 曰
몸이 바르르 떨려. 우리나라 이제 망하나봐. 주식이고 뭐고 다 처분해야지. 일자리도 없고 죽겠다.. 이제 우린 망했다. 다 팔어.. 휴지 되기 전에 다 팔아야 해.. 부동산이고 주식이고.. 근데 부동산은 잘 팔리지도 않네.. 아이고... 이땐 말할것도 없이 죽는 소리가 전국 곳곳에!
당시 부자된 사람들 행동
반드시 좋은날은 온다. 모든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고 있는 이때가 기회다. 심지어 어떤 빌딩은 원래 가격의 1/10로, 주식은 거의 반토막에 반토막, 또 반토막을 낸 곳이 즐비했다. 이건 기회다. 싼 값이 마구 사들이자. 쫄면 안된다. => 결과적으로 IMF때 신흥부자들이 엄청나게 늘어남. 개미가 생각을 바꾸어 과감하게 투자해, 부자가 된 케이스가 통계적으로 엄청나게 많음. 부자가 더 부자가 된 사람도 많았음.
결과
대중과 반대로 극한의 위기상황에서 투자를 감행한 사람들은 이후 상상할 수 없는 수익률을 부동산/주식 등지에서 누리며 급격하게 부가 축적됨.
이슈
IMF 구제금융을 받던 시절
당시 뉴스
경제 '오리무중' .. 한때 400선 붕괴(한국경제)
[IMF 관리 경제] '하루가 급한 자금지원' (한국경제)
경제 비상시국 선언 .. 이회창후보, 노/사/정/정당대표 회담 제의 (한국경제)
부산지역 경제 큰 위기...한라중공업 부도등 잇따라(한국경제)
2개 시중은행 폐쇄...4개월간 정상화 안될 경우 (한국경제)
[고려증권 부도] 파산/합병 가능성 유력 .. 앞으로 어떻게 (한국경제)
'자본주의와 동아시아 경제위기' 심포지엄 개최 (한국경제)
[정치면톱] "산업기반 붕괴 대책있나"..국회상임위 지상중계 (한국경제)
시대상
97-98년도는 국치해라 해도 무방한 IMF 구제금융의 상처가 남겨진 해
99년초부터 서서히 경제가 안정되고,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주식시장이 요동치기 시작
당시 개미들 曰
몸이 바르르 떨려. 우리나라 이제 망하나봐. 주식이고 뭐고 다 처분해야지. 일자리도 없고 죽겠다.. 이제 우린 망했다. 다 팔어.. 휴지 되기 전에 다 팔아야 해.. 부동산이고 주식이고.. 근데 부동산은 잘 팔리지도 않네.. 아이고... 이땐 말할것도 없이 죽는 소리가 전국 곳곳에!
당시 부자된 사람들 행동
반드시 좋은날은 온다. 모든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고 있는 이때가 기회다. 심지어 어떤 빌딩은 원래 가격의 1/10로, 주식은 거의 반토막에 반토막, 또 반토막을 낸 곳이 즐비했다. 이건 기회다. 싼 값이 마구 사들이자. 쫄면 안된다. => 결과적으로 IMF때 신흥부자들이 엄청나게 늘어남. 개미가 생각을 바꾸어 과감하게 투자해, 부자가 된 케이스가 통계적으로 엄청나게 많음. 부자가 더 부자가 된 사람도 많았음.
결과
대중과 반대로 극한의 위기상황에서 투자를 감행한 사람들은 이후 상상할 수 없는 수익률을 부동산/주식 등지에서 누리며 급격하게 부가 축적됨.
B구간 (미국 뉴욕 911테러)
이때 상황은 IMF때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한 심리적 양상이 작용했다고 기억됩니다. 많은 대중들이 '세계대전'을 이유로 들며, 주식을 투매 했었습니다.
언론도 대중에게 '위기'와 '충격', 그리고 '공포'를 부채질했죠.
그 반면, 투매 물량을 아주 손쉽게 싼 가격에 받아내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 사람들이 단기간에 차익을 많이 얻은 사람들이죠. IMF부자들이 있다면 911 부자들도 있습니다. 적게는 3배, 많게는 수십배 단기 차익을 거둔 사람이 많습니다. IMF때와 달리, 911로 받은 증시충격은 2개월 남짓해서 모두 회복하고, 오히려 그 이후에는 계속 상승행진!
이때 상황은 IMF때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한 심리적 양상이 작용했다고 기억됩니다. 많은 대중들이 '세계대전'을 이유로 들며, 주식을 투매 했었습니다.
언론도 대중에게 '위기'와 '충격', 그리고 '공포'를 부채질했죠.
그 반면, 투매 물량을 아주 손쉽게 싼 가격에 받아내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 사람들이 단기간에 차익을 많이 얻은 사람들이죠. IMF부자들이 있다면 911 부자들도 있습니다. 적게는 3배, 많게는 수십배 단기 차익을 거둔 사람이 많습니다. IMF때와 달리, 911로 받은 증시충격은 2개월 남짓해서 모두 회복하고, 오히려 그 이후에는 계속 상승행진!
정말 기가막힌 C구간 (쏭군은 '뭥미'구간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이슈
초딩부터 노인까지 펀드열풍! 뭥미???
당시 뉴스
아이고 이거는 일일이 쓰기도 귀찮을 정도입니다 그려..
온 매스컴이 '주식', '재테크', '펀드' 열풍이였습니다.
신문, 뉴스뿐 아니라 쇼프로에서도 '펀드'하세요~~ 라고 꼬드겼죠
개미들 曰
펀드 그거 돈된다면서? 나도 펀드 들어야겠다. 오 주식 잘 나가네 나도 주식 살까. 김대리도 주식 투자해봐. 저는 주식으로 등록금 벌어요... 등등 초딩부터 대학생.. 그야말로 온 국민이 재테크에 주식, 펀드 열풍이였습니다.
안타까운 건 그들은 꼭지에서 덤볐다는거...(단타 치는 사람은 예외고, 10년 이상 장기투자자도 예외지만..) 대부분이 지금 2008년 후반기 현재 차이나펀드니 뭐니 듣보잡 펀드들 가입했던 사람들 손해난다고 아우성입니다... ㅡ,.ㅡ;; 심지어 지금 주식을 빼라고 까지 합니다. 꼭지에 사서 지금 빼라뇨????? 저 같으면 차라리 2007년에 주식을 샀던 결정보다... 2008년 후반기 지금 주식을 사는 결정이 훨씬 더 이익이라고 봅니다^^;; 물론 개인적으론 주식, 펀드 이런건 쳐다도 안 보겠지만요..ㅎ
부자들은?
일단 증권은 비중을 많이 줄이고, 부동산이나 해외 실물 자산쪽으로 투자금을 많이 돌렸습니다. 바보상자와 거기 신난 대중들이 펀드타령 할 때, 부자들은 조용히 비싼 가격에 물량을 줄이고 그 가격으로 부동산 사고, 금사고 그랬단 말이지요...
그리고, 현금(총알)비중을 늘리며 단기자금을 운용하고 있는데, 부자들이 총알을 모으는 이유는???
2009년에 값싸고 맛있는 먹거리가 좀 많이 쏟아지기 때문일까요?? 저는 몰라요..ㅎㅎ
아 잠이와서 줄여야겠습니다...
이슈
초딩부터 노인까지 펀드열풍! 뭥미???
당시 뉴스
아이고 이거는 일일이 쓰기도 귀찮을 정도입니다 그려..
온 매스컴이 '주식', '재테크', '펀드' 열풍이였습니다.
신문, 뉴스뿐 아니라 쇼프로에서도 '펀드'하세요~~ 라고 꼬드겼죠
개미들 曰
펀드 그거 돈된다면서? 나도 펀드 들어야겠다. 오 주식 잘 나가네 나도 주식 살까. 김대리도 주식 투자해봐. 저는 주식으로 등록금 벌어요... 등등 초딩부터 대학생.. 그야말로 온 국민이 재테크에 주식, 펀드 열풍이였습니다.
안타까운 건 그들은 꼭지에서 덤볐다는거...(단타 치는 사람은 예외고, 10년 이상 장기투자자도 예외지만..) 대부분이 지금 2008년 후반기 현재 차이나펀드니 뭐니 듣보잡 펀드들 가입했던 사람들 손해난다고 아우성입니다... ㅡ,.ㅡ;; 심지어 지금 주식을 빼라고 까지 합니다. 꼭지에 사서 지금 빼라뇨????? 저 같으면 차라리 2007년에 주식을 샀던 결정보다... 2008년 후반기 지금 주식을 사는 결정이 훨씬 더 이익이라고 봅니다^^;; 물론 개인적으론 주식, 펀드 이런건 쳐다도 안 보겠지만요..ㅎ
부자들은?
일단 증권은 비중을 많이 줄이고, 부동산이나 해외 실물 자산쪽으로 투자금을 많이 돌렸습니다. 바보상자와 거기 신난 대중들이 펀드타령 할 때, 부자들은 조용히 비싼 가격에 물량을 줄이고 그 가격으로 부동산 사고, 금사고 그랬단 말이지요...
그리고, 현금(총알)비중을 늘리며 단기자금을 운용하고 있는데, 부자들이 총알을 모으는 이유는???
2009년에 값싸고 맛있는 먹거리가 좀 많이 쏟아지기 때문일까요?? 저는 몰라요..ㅎㅎ
아 잠이와서 줄여야겠습니다...
'대중과 거꾸로 가라'에 조금 더 덧붙이자면,
"시류에 흔들려 부화뇌동 하지말고 느긋하게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는 겁니다. (단무지 장기투자와는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남들이사 펀드타령을 하던, 부동산 타령을 하던.. 잘난척을 하던 못난척을 하던... 그 사람들 이야기는 재미로만 듣고, 필요한 것만 참고하고.. 본인 심지대로 꾸준히 가는 사람이 더 잘 되더라는 겁니다^^
PS. 그리고 왜 내 돈을 펀드매니저 한테 맡깁니까. 내 피같은 돈을 말입니다. 걔네 다 월급쟁입니다. 미래를 그렇게 잘 알면, 회사 안다니고 그냥 본인돈 불려서 재벌되겠네요. 펀드매니저말 듣지마세요. 그냥 시황만 참고하시고요. 음... 다 듣보잡입니다. 본인이 피땀흘려 번 돈은 본인이 굴리는게 가장 수익률이 좋다고 합니다. 자산이 너무 많아서 누군가 관리해주어야 할 필요성이 없는 이상 본인 돈은 본인이^^
돈 관리..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직접하고 싶긴하지만.. 그러려면 시간과 노력 투자를 여간해선 안되는 거죠. 2년 전 부터 은행보다는 펀드가 낫다 싶어 관리하기 귀찮아 펀드에 넣을려고 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리는 바람에... ㅎㅎ 일단 다들 알면 게임은 끝났다고 보는게 맞죠.
.. ㅎㅎ 돈 좀 모이면 굴려봐야겠어요.. ㅎㅎ
돈 관리를 해야하는데.. 관심은 다른 곳에 팔려있기에 돈을 그냥 두고 있다는(사실은 얼마 안되어서 굴려봤자..ㅡ,.ㅡ
쏭군님의 경제이야기 유심히 봐야겠는 걸요~~
일단은 안쓰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면 일단 끝났다고 보는 마인드 정말 훌륭하십니다~ 그거거든요^^;;; 재미없는 글에 매번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