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쏭군의 분신! 허클베리핀 입니다
지난 번 코타키나발루 여행 후기에서도 살짝 언급된 사진들이 있습니다만,
석양 사진을 더 보강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세계 3대 석양 중 하나인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제가 찍은 것 반, 쌈바이님이 찍은 것 반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와 가깝기 때문에, 낮게 깔린 구름의 모습이 일품입니다.
또한, 오후에는 자주 비가 내리기 때문에, 석양을 보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별 무리없이 석양을 감상했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색상과 구름의 모양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리조트에서 바라 본 석양입니다.













코나키나발루 시립 이슬람 사원에서 바라 본 석양입니다.
물위에 떠 있는 사원이고 규모는 13,0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하늘빛이 에메랄드처럼 깨끗하고 예쁩니다


'탄중아루'해변에서 바라 본 석양입니다.
탄중아루 해변은 코타키나발루에서도 3대 선셋뷰에 해당하는 명당자리 입니다.
카메라 성능이 좋지 않아도, 사진을 잘 찍지 못하는 사람도..
누구나 셔터만 누르면 화보가 되는 그런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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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군의 분신, 허클베리핀, 소년의 눈으로 세상보기
http://h-b-f.tistory.com
2008/08/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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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코타키나발루 여행 후기에서도 살짝 언급된 사진들이 있습니다만,
석양 사진을 더 보강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세계 3대 석양 중 하나인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제가 찍은 것 반, 쌈바이님이 찍은 것 반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적도와 가깝기 때문에, 낮게 깔린 구름의 모습이 일품입니다.
또한, 오후에는 자주 비가 내리기 때문에, 석양을 보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별 무리없이 석양을 감상했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색상과 구름의 모양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리조트에서 바라 본 석양입니다.
코나키나발루 시립 이슬람 사원에서 바라 본 석양입니다.
물위에 떠 있는 사원이고 규모는 13,0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하늘빛이 에메랄드처럼 깨끗하고 예쁩니다
'탄중아루'해변에서 바라 본 석양입니다.
탄중아루 해변은 코타키나발루에서도 3대 선셋뷰에 해당하는 명당자리 입니다.
카메라 성능이 좋지 않아도, 사진을 잘 찍지 못하는 사람도..
누구나 셔터만 누르면 화보가 되는 그런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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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루엣 사진도 볼만한데.... 저도 포스팅 해야겠군요..
일 백만개라 코타키나발루 여행사진 정리도 아직 못했다는... ^^
사진 찍으신거 공개하세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