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HTML코딩시, 한 단계 아래 레벨에 속하는 태그는 탭을 이용해서 한 칸 밀어냅니다. 이렇게 계층간 TAB을 이용해서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해두면, 추후 코드 수정을 할때도 무척이나 도움됩니다. XHTML의 계층간 TAB활용은 조금만 경력이 있으신 디자이너/개발자 분들이면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주 사소한 부분이고, 꼭 지켜야 하는 룰은 아니지만, CSS도 TAB활용을 잘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CSS는 XHTML과 동일하게 TAB 작업을 해두면 추후 CSS 수정 작업시 매우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2009/01/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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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소한 부분이고, 꼭 지켜야 하는 룰은 아니지만, CSS도 TAB활용을 잘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CSS는 XHTML과 동일하게 TAB 작업을 해두면 추후 CSS 수정 작업시 매우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탭은 에디터의 특성에 코드 인덴테이션이 깨집니다. 공동작업을 하거나, 다른사람들이 코드를 볼 일이 있을지 모른다면, 스페이스를 쓰는게 더 낫지요.
최근 에디터들은 tab을 입력하면 space 5번을 입력한다던가 하는 등의 효과를 많이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에디터 마다 탭에 이상한 문자가 들어가 깨지는 경우도 있긴 하네요^^;; 탭의 장점이라면 탭은 1byte 라는거??
이 글의 요지는 들여쓰기를 XHTML과 CSS가 동일하게 하면 작업하기가 수월하다 뭐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블로그를 하면 많이 배우나 봅니다^^
오래된 낡은 에디터에서는 탭때문에 깨져 보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요즘 에디터는 탭 간격을 조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보면 스페이스를 사용한 인덴테이션은 에디터의 인덴테이션 기능을 사용할 수 없기 떄문에 오히려 다양한 사람들이 코드를 볼 때 더 않좋습니다. 자유도가 낮다고 할 수 있죠. 커널 코딩...이런 작업이 아닌한 보통의 경우는 탭이 훨씬 유연합니다.
저도 스페이스보다는 탭을 사용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CSS의 인덴테이션은 CSS의 가장 큰 특징인 캐스캐이드와 상충되는 면이 있습니다. 바꿔 말하면, 인덴테이션 할 수 있는 CSS는 최적의 CSS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크업 언어는 구조상 인덴테이션이 가능하지만 CSS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인덴테이션은 엘리먼트의 레벨에 따라만 해주고, CSS코드의 상속을 통해서 재활용하는 것은 당연히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XHTML 한 줄 한줄 CSS코드를 다시 만들면 CSS의 필요성이 많이 줄어들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호~ 좋은 팁이네요.
안녕!
웹표준초본데..마니보구가요!!
네, 도움 많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