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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군은 열정 Dreamer</title>
		<link>http://monoeyes.com/</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1세대 블로거로 위젯과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는 위젯과 XHTML/CSS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음악과 경제, 자동차와 비행기, 우주,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연재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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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01:1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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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군은 열정 Drea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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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1세대 블로거로 위젯과 웹표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는 위젯과 XHTML/CSS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음악과 경제, 자동차와 비행기, 우주,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연재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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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타파 릴레이]  디자이너는 컴맹일까? 잘 들으면 편견은 깨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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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c9edff;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dreamnet21.tistory.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김명곤 선생님&lt;/STRONG&gt;&lt;/A&gt;&lt;/STRONG&gt;으로부터 릴레이 바톤을 이어 받았습니다.&lt;br /&gt;바톤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lt;br /&gt;&lt;br /&gt;[편견타파 릴레이]&lt;br /&gt;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lt;br /&gt;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lt;br /&gt;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lt;/P&gt;&lt;/DIV&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디자이너들은 컴맹이다?!&lt;br /&gt;&lt;/FONT&gt;&lt;/STRONG&gt;지금은 아니지만 디자이너로 활동할때가 있었습니다. 팀을 만들어서 팀을 꾸리던 파운더의 입장일때나 프리랜서의 입장일때는 괜찮았지만, 이미 만들어진 회사에 입사했을때 작은 편견이 저를 조금 귀찮게 했던적이 있습니다. 디자이너들은 컴맹일 것이라는 편견이였습니다. 아마도 개발자분들이 많으셨던 회사라 더욱 그랬나봅니다. 그래서 개발자분들이 컴퓨터 이야기를 하실때나 개발 이야기를 하실때는 끼어들 수가 없었습니다. ㅠ_ㅠ)/ 심지어 윈도우 까는 것 조차도 도와주시려던 모습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던 때도 많았죠.&lt;br /&gt;&lt;br /&gt;2009년 올해로 쏭군은, 컴퓨터를 만진지 20년이 됩니다. 저의 어릴적, 그러니까 7살 즈음에 꿈은 &#039;우주비행사&#039;였습니다. 그리고 천문학자도 되고 싶어했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대 까지는요. 우연히 컴퓨터를 접하게 되었고, 게임보다는 베이직 프로그램에 더 많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밤마다 절친한 친구와 별을 관측하러 다녔고, 초등학교 3~5년때 즈음에는 어지간한 대학생 형들도 저희둘의 열정을 따라올 수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래저래 활용하려고 C도 접했습니다.&lt;br /&gt;&lt;br /&gt;초등학교 고학년때 교실 청소를 하다가 눈이 찢어져서, 수십발을 꿰매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주비행사는 몸에 상처가 힘들다. 심지어 일반 비행기 조종사도 그렇다고요. 어린 마음에 많이 놀랐고, 저는 별을 보는 역할인 천문학자에 더 관심을 두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완전히 컴퓨터에 빠져서 C와 델파이 비주얼베이직등을 독학으로 공부했고, 유틸리티를 만들어서 배포했던적도 있습니다. 그러다 97년도에 웹을 접하고 하이퍼링크의 매력에 빠져서 디자인으로 넘어왔던 것이죠. 고등학교때는 이런 저런 대회에 참가해서 입상을 했고,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힘을 하나도 못 쓰던 전산실을 가장 힘이쎈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학교 1층의 건물을 확장해서 전산실로 만들었고, 교내 전체 전산망이나 컴퓨터 관리를 도맡아 했던 저는 &#039;컴퓨터 도사&#039;로 통했습니다.&lt;br /&gt;&lt;br /&gt;헌데, 나중에 인터넷 회사에 입사하고보니, 저의 이런 스토리를 알리 없는 동료들이 디자이너라는 타이틀 때문에, 저를 컴맹으로 몰아가더군요.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장기간 나는 &#039;프로그래머는 아니다&#039;라는 생각으로 살아오니 정말로, 프로그래밍하고는 멀어지더라구요.&lt;br /&gt;&lt;br /&gt;그리고 컴퓨터와는 별개로 경제와 음악에도 관심이 많은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무시하기 일쑤였습니다. 컴퓨터 앞에 안장사는 &#039;오타쿠&#039;가 노래를 하면 얼마나 하며, 경제를 알면 얼마나 알겠어?라는 편견이 팽배하더라구요. 물론 노래는 컨디션에 따라서 제대로 선을 못 보인 곳도 있지만, 컨디션이 무난할때 의외로 제 노래를 듣고 놀라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경제 지식도 그런 맥락에서 마찬가지였고요. 물론 전문적으로 노래만 하시는 분들이나, 경제 전문가 분들에 비하면 미천한 수준입니다. 너무나 미천한 수준이요. 저는 단지 좋아하고 즐길 뿐이에요^^; 제가 잘한다는게 아니에요~&lt;br /&gt;&lt;br /&gt;제 자랑만 늘어놓은 것 같아서 민망합니다만, 이 잣대를 &#039;내&#039;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상대의 겉모습이나 현재 직업만 보고 상대를 판단하고 무시합니다. 그런 행동은 절대로 옳지 않고, 상대의 진정한 진가를 알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습관을 가진다면 상대의 직업만보고, 혹은 상대의 겉모습만 보고, &#039;넌 그거 모를거야.&#039;, &#039;넌 그거 못할거야&#039;라는 편견은 가지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편견을 타파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것이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 입니다. 의외로 무시해왔던 상대방에게서도 배우고 도움 받을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 입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COLOR: #333333;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 lang=EN-US&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4e4e4;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COLOR: #333333;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 lang=EN-US&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예스비™님을 통해 바톤이 넘어온 경로&lt;/SPAN&gt;&lt;br /&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8px&quot; class=Apple-style-span&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px&quot; class=Apple-style-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1. 라라윈님 :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255);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underline&quot; class=Apple-style-span&gt;&lt;A title=&quot;[http://lalawin.tistory.com/entry/relay]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lalawin.tistory.com/entry/relay&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독서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편견타파 릴레이&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 &lt;/FONT&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2. 해피아름드리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yiybfafa.tistory.com/52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yiybfafa.tistory.com/529&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을 버리세요~~편견타파 릴레이...&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3. 검도쉐프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kumdochef.tistory.com/172]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kumdochef.tistory.com/17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4. 용짱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nermic.tistory.com/21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nermic.tistory.com/210&quot; target=_blank&gt;&lt;A title=&quot;[http://nermic.tistory.com/21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nermic.tistory.com/21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 용짱은 된장남?&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5. 생각하는 사람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allmask.tistory.com/102]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allmask.tistory.com/10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생각이 없는 생각하는사람?&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6. White Rain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lowr.tistory.com/125]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lowr.tistory.com/12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7. 코로돼지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coro.tistory.com/entry/편견타파-릴레이-고양이-키우면-유산해]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coro.tistory.com/entry/편견타파-릴레이-고양이-키우면-유산해&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amp;nbsp;8. 영웅전쟁님 : &lt;/SPAN&gt;&lt;FONT color=#717171&gt;[편견타파 릴레이] &lt;/FONT&gt;&lt;/FONT&gt;&lt;A title=&quot;[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entry/왼손잡이-편견에서-벗어나자-편견타파-릴레이]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entry/왼손잡이-편견에서-벗어나자-편견타파-릴레이&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TRONG&gt;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lt;/STRONG&gt;&lt;/FONT&gt;&lt;/SPAN&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9. 아이미슈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sayhk.tistory.com/11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sayhk.tistory.com/11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여자라고 어리다고 냅다 반말부터?&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10. leebok님 : &amp;nbsp;&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leebok.tistory.com/177]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leebok.tistory.com/17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릴레이]수학을 잘해야 과학자가 될수 있나요?&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br /&gt;&lt;br /&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11. 미국얄개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kousa.tistory.com/286]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kousa.tistory.com/28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주인공은 바로 자기자신&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br /&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12. 예스비™님 : &lt;/FONT&gt;&lt;A onclick=&#039;smartLog(this, &quot;s=TO&amp;amp;a=BOTO&amp;amp;d=443477852&amp;amp;pg=1&amp;amp;r=1&amp;amp;p=1&amp;amp;rc=1&amp;amp;e1=&amp;amp;e2=395043900&quot;,event); return gUSRXLink(this, &quot;BOTO&quot;,&quot;1&quot;, &quot;1&quot;, &quot;&quot;, &quot;&quot;, &quot;443477852&quot;, &quot;395043900&quot;, &quot;&quot;, &quot;443477852&quot;, &quot;1&quot;, &quot;1&quot;, event);&#039; href=&quot;http://yesbe.tistory.com/83?srchid=BR1http%3A%2F%2Fyesbe.tistory.com%2F83&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27272 size=2&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_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면서?&lt;/STRONG&gt;&lt;/FONT&gt;&lt;/A&gt;&lt;br /&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13. 김명곤님 :&lt;/FONT&gt;&lt;STRONG&gt;&lt;A href=&quot;http://dreamnet21.tistory.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size=2&gt; [편견타파 릴레이] 우리가 기생이냐?&lt;br /&gt;&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lt;br /&gt;&lt;/P&gt;&lt;/DIV&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4e4e4;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2&gt;바람나그네님을 통해 바톤이 넘어온 경로&lt;br /&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8px&quot; class=Apple-style-span&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2px&quot; class=Apple-style-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1. 라라윈님 :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0,0,255);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underline&quot; class=Apple-style-span&gt;&lt;A title=&quot;[http://lalawin.tistory.com/entry/relay]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lalawin.tistory.com/entry/relay&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독서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편견타파 릴레이&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2. 해피아름드리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yiybfafa.tistory.com/52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yiybfafa.tistory.com/529&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을 버리세요~~편견타파 릴레이...&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3. 검도쉐프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kumdochef.tistory.com/172]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kumdochef.tistory.com/17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4. 용짱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nermic.tistory.com/21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nermic.tistory.com/210&quot; target=_blank&gt;&lt;A title=&quot;[http://nermic.tistory.com/21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nermic.tistory.com/21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 용짱은 된장남?&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5. 생각하는 사람님 : &lt;/FONT&gt;&lt;/SPAN&gt;&lt;A title=&quot;[http://allmask.tistory.com/102]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allmask.tistory.com/10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17171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생각이 없는 생각하는사람?&lt;/STRONG&gt;&lt;/SPAN&gt;&lt;/FONT&gt;&lt;/A&gt;&lt;/A&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6. 라이너스님 : &lt;/FONT&gt;&lt;A onclick=&#039;smartLog(this, &quot;s=TO&amp;amp;a=BOTO&amp;amp;d=441183946&amp;amp;pg=1&amp;amp;r=1&amp;amp;p=1&amp;amp;rc=4&amp;amp;e1=&amp;amp;e2=3585439&quot;,event); return gUSRXLink(this, &quot;BOTO&quot;,&quot;1&quot;, &quot;1&quot;, &quot;&quot;, &quot;&quot;, &quot;441183946&quot;, &quot;3585439&quot;, &quot;&quot;, &quot;441183946&quot;, &quot;1&quot;, &quot;4&quot;, event);&#039; href=&quot;http://toyvillage.tistory.com/205?srchid=BR1http%3A%2F%2Ftoyvillage.tistory.com%2F20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707070 size=2&gt;&lt;STRONG&gt;비싼 카메라 든 사람은 정말 사진을 잘 찍을까? [편견 타파 릴레이]&lt;/STRONG&gt;&lt;/FONT&gt;&lt;/A&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7. 펨께님 : &lt;/FONT&gt;&lt;/SPAN&gt;&lt;A id=ArticleTitle_3509897 href=&quot;http://v.daum.net/link/3509897/http://waarheid.tistory.com/entry/편견타파-릴레이-편견은-무지다&quot; target=_blank _counted=&quot;undefined&quot;&gt;&lt;FONT color=#707070 size=2&gt;&lt;STRONG&gt;[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은 무지다&lt;/STRONG&gt;&lt;/FONT&gt;&lt;/A&gt;&lt;FONT size=2&gt;.&lt;/FONT&gt;&lt;/P&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0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size=2&gt;&amp;nbsp;8. 바람나그네님 : &lt;/FONT&gt;&lt;A hideFocus style=&quot;selector-dummy: true&quot; href=&quot;http://susia.tistory.com/entry/편견타파-릴레이-편견은-배척을-낳는다&quot;&gt;&lt;FONT color=#707070&gt;&lt;STRONG&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배척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낳는다.&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lt;br /&gt;&lt;/SPAN&gt;&lt;/SPAN&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9. 김명곤님 :&lt;/FONT&gt;&lt;STRONG&gt;&lt;A href=&quot;http://dreamnet21.tistory.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size=2&gt; [편견타파 릴레이] 우리가 기생이냐?&lt;br /&gt;&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lt;br /&gt;&lt;/P&gt;&lt;/DIV&gt;&lt;/FONT&gt;&lt;/STRONG&gt;&lt;br /&gt;다음 주자는 두 분으로 하겠습니다.&lt;A href=&quot;http://rayx.in&quot; target=_blank&gt;&lt;br /&gt;&lt;br /&gt;1. 널위한약속님 (http://rayx.in)&lt;/A&gt;&lt;br /&gt;&lt;A href=&quot;http://kate.textcube.com/&quot; target=_blank&gt;2. 케이트님 (&lt;a href=&quot;http://kate.textcube.com/&quot;&gt;http://kate.textcube.com/&lt;/a&gt;&lt;a href=&quot;http://kate.textcube.com/&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kate.textcube.com/&#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http://kate.textcube.com/&#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lt;/A&gt;</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category>듣기</category>
			<category>릴레이</category>
			<category>소통</category>
			<category>편견</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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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01:0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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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누라 자랑은 팔불출이라던데...</title>
			<link>http://monoeyes.com/744</link>
			<description>요즘 집에서 쉬고 있다. 그래서인지 스트레스 지수가 0. 마음이 편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집안 청소를 하다가 아내의 수능시험 성적표를 발견! 1문제만 더 맞혔으면 SKY 상위권학과를 들어갈 수 있는 점수였다. 집으로 돌아온 아내에게, &#039;넌 수능도 이렇게 잘 봐놓고 왜 경희대 갔냐&#039;고 물어봤더니, &#039;그냥&#039;이랜다. 참 쿨하다.&lt;br /&gt;&lt;br /&gt;결혼전에 아내와 책 작업을 한 것이 있었다. 해외 원서의 번역작업이었다. 그 책은 회사를 다니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한달만에 번역을 해내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아내는 넘쳐나는 회사 업무를 모두 방어하고 하루에 한두시간만 자면서 한달도 안되어 책 번역을 끝내버렸다. 아마도 그때부터 내가 아내를 존경하게 된 것 같다. 아내는 한 번 물면 놓지 않는 끈질긴 성품의 소유자다.&lt;br /&gt;&lt;br /&gt;최근에는 회사에서 기획업무를 조금씩 맡아서 하고 있나보다. 그동안 회사 업무에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아내였는데, 기획업무를 맡고 나서는 아주 신바람이 난 것 같다. 또 다시 아내의 저력이 시작됐다. 위젯, 기획, 웹트랜드, 마케팅 서적등을 마구 탐독하고 있는 것이다. 거의 하루에 한권 읽어나가는 것 같다. 제대로 책을 읽고 있는지 약간은 의심스러워 책에 나오는 내용을 랜덤으로 물어보니 다 대답한다. 우와! 우리 유미 멋있다! 기획서 작업이 아직은 서툰 듯 하지만, 기획 아이디어를 집에 와서 나에게 마구 말해준다. 확실히 그전과 다른 모습이다. 단 며칠만에 엄청나게 발전한 모습이다.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힘을 얻는다.&lt;br /&gt;&lt;br /&gt;허기사, 대한민국 다른 여자들은 하나 같이 별볼일 없는 놈이라며 떠나갔던 나를 &#039;대박&#039;이라며 낼름 잡아서 결혼까지 한 것 보면, 진짜 진짜 쿨한 사람인 것은 틀림없다. 쿨하다 우리 와이프! 그리고 참 끈기있고 일 끝맺음도 잘한다.&lt;br /&gt;&lt;br /&gt;최근에는 내가 부동산 공부도 할겸 바람도 쐴겸 임장을 하러 다녔다. 헌데, 임장도 와이프가 더 열성적이다. 집도 더 꼼꼼히 체크하고, 어느새 부동산 공부도 열심히 해서, 투자 수익률 모형까지 나보다 더 잘 만들어낸다. 생각하건데, 대박은 와이프가 잡은게 아니라, 내가 잡은 것 같다.&lt;br /&gt;&lt;br /&gt;나만나서 고생하는 우리 와이프. 싫은 소리 한마디 안하고 늘 웃는 모습만 보여주는 착한 와이프. 빨리 우리 와이프가 살고 싶어하는 게이트힐즈 같은 집도 사주고 싶고, 아이비리그 캠퍼스도 누비게 해주고 싶고, 미니쿠퍼도 사주고 싶다^^&lt;br /&gt;&lt;br /&gt;대한민국에 이런 여자 드물다는 생각에 행복한 밤을 보내고 있다.&lt;br /&gt;팔불출...</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사랑해</category>
			<category>슈퍼맨</category>
			<category>슈퍼우먼</category>
			<category>아내</category>
			<category>와이프</category>
			<category>원더우먼</category>
			<category>유미</category>
			<category>천재</category>
			<category>팔불출</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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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09 23:5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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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림동 찹쌀떡 아저씨</title>
			<link>http://monoeyes.com/743</link>
			<description>&lt;p&gt;현재 시간 10시.&lt;br /&gt;익숙한 목소리가 지나간다.&lt;br /&gt;&quot;찹싸알~떠억~, 찹싸알~떠억~&quot;&lt;br /&gt;&lt;br /&gt;이 목소리는 작년에 숭실대쪽에 살때 찹쌀떡 팔던 그 아저씨 목소리다. 100% 확신할 수 있다. 종종 이 아저씨 목소리가 들리면 후다닥 내려가서 5천원 짜리 한 장 내밀고선.. 찹쌀떡 하나 사 먹은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역삼동에 사는 동안에 이 아저씨 목소리를 들은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아마 역삼 테헤란로 뒷골목에서 찹쌀떡 외쳐대다가는 인근에 업소 깡패 아저씨들한테 죽도록 얻어 맞았을지도..ㅋㅋ&lt;br /&gt;&lt;/p&gt;&lt;p&gt;그런데, 웬걸! 신림동에 이사를 오자마자 이 아저씨 목소리가 들리네. 하긴 신림이랑 숭실대랑 가까우니까 그 아저씨 구역이 이쯤 되나보다 생각이 들었다. 반가운 마음에 찹쌀떡을 사먹으려고 지갑을 뒤졌다. 그런데 돈이 없다. 이런 개털!! 이 아저씨의 좋은점은 찹쌀떡 하나 사면 덕담을 한마디씩 해준다는 점이다. 아마 그 덕담 덕분인지 좋았던 일도 많았더랬지^^&lt;/p&gt;&lt;p&gt;이 찹쌀떡 아저씨 구역이 동작구, 관악구 이쯤 되시나보다. 혹시 근처에 사시는 여러분들도 이 아저씨 지나가면 찹쌀떡 하나 사 드셔보시라. 다른 사람들은 밤중에 소음이 심하다느니, 조용히 하라느니 말이 많다. 그렇지만 나는 어쩐지 그 목소리가 좋다. 아저씨 발성이 뛰어나 목소리 우렁찬 것도 있지만, 옛것에 대한 그리움이랄까? 그런게 좀 많이 묻어난다.&lt;/p&gt;&lt;p&gt;그리고 동네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동네 꼬마들이 약올리고 도망을 가던, 굴하지 않고 &quot;찹싸알~떠억&quot;을 외치는 이 아저씨. 이 아저씨처럼 나도 그렇게 올 곧게 내 갈길 가야겠다.&lt;/p&gt;&lt;p&gt;아, 그런데 신림동 여기 앞으로는 전철이 바로 지나다니고, 뒤로는 비행기가 날아다니네. 소음이 조금 심하다. 이 지역으로 이사 오실 분들은 참고하시기를. 구획정리를 한건지 몰라도 동네는 깨끗하고 근처에 큰 재래시장이 많은 점은 장점은 나름 장점. 찹쌀떡 아저씨 이야기하다가 이게 웬 동네소개 -_-?&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동네풍경</category>
			<category>신림동</category>
			<category>찹쌀떡</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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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Jun 2009 21:33: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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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국내 출시 확정으로 &#039;모바일붐&#039;일까?</title>
			<link>http://monoeyes.com/742</link>
			<description>케냐같은 국가들에게도 아이폰이 보급되고 있는데, 자칭 IT강국이라 불리는 한국에서는 아직 아이폰 구경조차 하기가 힘들다. KT와 SKT, 애플간의 이해관계로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는 유저들은 점점 맥만 빠지고 있다.&lt;br /&gt;&lt;br /&gt;그러던 차, 오전에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던 국내 유저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다. 하도 출시를 알리는 기사가 번복되는 일이 많아서 이번에도 약간은 의심스럽지만, 이번에는 정정기사나 번복기사가 나오지 않는 것으로 봐서 정말 출시가 되려나보다. KT에서는 7월, SKT에서는 9월에 출시된다고 하는 아이폰. 아이폰이 들어오면 어떤 변화들이 있을까?&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89294593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89&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 FONT-WEIGHT: bold&quot;&gt;국내 아이폰 상륙으로 바뀔 그림들&lt;/SPAN&gt;&lt;br /&gt;&lt;br /&gt;아이폰 성공의 주역은 앱스토어. 앱스토어를 통해서 누구나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공유하고, 또 그것을 내려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막강한 앱스토어를 국내 대중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면, 큰돈 들여서 만들어놓은 SKT의 아이토핑이나 LGT오즈 같은 서비스들은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lt;br /&gt;&lt;br /&gt;아마도 국내 이통사들이 고심하는 부분도 이 문제일것이다. 다른 수익모델을 만들던지 무선인터넷 데이터요금제를 의무가입시키고 요금을 대박으로 많이 받게 하던지 할 것이다. 이건 지켜봐야 알겠지만...&lt;br /&gt;&lt;br /&gt;스마트폰이라 불리고 있는 아이폰이지만, 사실 아이폰은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는 게임기, 휴대용pims 또는 휴대전화, 조금 오버하면 PC와도 경쟁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전화기는 전화기인데 내 손안에 들고다니는 컴퓨터 같은 전화기다. 아이폰을 이용해서 무료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면 통화료 수익을 통해서 먹고사는 국내 이통사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사람들이 문자 메세지를 주고 받지 않고, 아이폰으로 항시 트위터를 통해 메세지를 주고 받는다면 문자 메세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lt;br /&gt;&lt;br /&gt;아이폰의 도입으로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국내 이통사들의 운명이 크게 변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폰은 스토리지 기능도 부족하지 않게 제공되기 때문에, 영화를 넣어다니면 PMP의 역할을 할 수 있고, 음악을 들을때는 MP3기기로 쓸 수 있다. 구글맵과 연동된 GPS는 조금만 더 정교하게 다듬으면 국내 네비게이션 시장을 대체할 수도 있다. 플랫폼의 무서움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lt;br /&gt;&lt;br /&gt;아이폰이 들어오면 24시간 온라인에 노출된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지금 웹서비스를 영위하는 회사들의 추세도 그렇다. 웹서비스의 접점을 늘리는 수단으로 아이폰용 서비스를 오픈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아마 집이건 회사건, 길에서건 버스에서건 항상 온라인에 노출되는 시대가 임박한 것 같다. 이는 빌게이츠가 꿈꾸는 세상이 서서히 다가 오고 있다는 것일수도 있다. 한 사람의 24시간을 모두 기록하여 데이터베이스화 시키는 것. 조금 섬짓하네 -_-;;&lt;br /&gt;&lt;br /&gt;이렇게 큰 그림 까지 생각은 안 하더라도, 당장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목 말라있는 아이디어 넘치는 국내 개발자들이 국내 아이폰 유저들을 위해서 괜찮은 어플리케이션들을 쏟아내면 어떻게 될까? 앱스토어를 통해서 큰 돈을 만지는 개발자들도 생길 것이고 지속적으로 앱을 히트시키면 스타덤에 오르는 개발자가 될수도 있을 것이다. 명예와 돈을 다 얻을지도. 유저들은 아이폰으로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수천개고 수만개고 전송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당장 여러 휴대용 기기들이 타격을 받을 것이다. 컨버전스기기, 디버전스 기기를 가리지 않고 아이폰의 공습을 피하기는 힘들 것이다.&lt;br /&gt;&lt;br /&gt;무엇보다 풀브라우징, 앱스토어 등 제공하는 기능도 기능이고, 예쁜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애플 제품만의 문화가 있다. IT와 모바일에 관심없는 국내의 보통 사람들이 서서히 이 문화에 녹아들어가는 것이 가장 무서운점이라 할 수 있겠다. 단순 스펙이야 옴니아가 더 좋지 않던가. 애플은 결국 문화를 파는 기업인 것이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 FONT-WEIGHT: bold&quot;&gt;아이폰 출시와 관련한 우려는 없나?&lt;/SPAN&gt;&lt;br /&gt;&lt;br /&gt;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냥 아이폰이 좋아서 쓰는 유저들은 문제가 없겠지만 자칭 저마다 대박을 기대하고 여러가지 준비를 하던 기업들이나 기업에서 독립한 프리랜서들이 문제다. 만약 아이폰이 IT Geek이나 관심있는 사람 소수를 제외하고 일반 대중들에게 생각보다 어필하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되면, 베이스 서비스를 위해 접점을 늘리는 수준으로 아이폰에 대비하고 있는 회사는 큰 타격이 없겠지만, 앱스토어로 대박 내려고 했던 회사들은 기대보다 상황이 어렵게 전개될 수 있다. 너도나도 다 &#039;앱스토어! 앱스토어! 아이폰! 아이폰!&#039;을 외치고 있기 때문에 app공급과잉 현상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아이폰의 약점 중 하나인 배터리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애플측에서는 대기시간이 200시간이 넘는다고 하는데, 막상 아이폰을 써 보신 분들의 이야기는 또 다르다. 배터리 수명이 너무 짧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그리고 아이폰 정도나 들고 다니면서 배터리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 써보고 통화대기만 해야된다는 것도 안타깝다. 배터리가 다 닳으면 충전하는 것도 문제다.&lt;br /&gt;&lt;br /&gt;그리고, 애플과 우리나라 이통사들간의 이해관계 때문에 데이터요금이 비싸게 책정될 가능성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아이폰 본연의 기능을 만끽하기엔 부담이 생긴다는것도 문제다. 그렇게 되면 대중들에게 더더욱 아이폰은 높은벽과 같은 존재가 될 수 밖에 없고, 지금 아이폰 출시를 기다리며 대박을 꿈꾸는 업체들에게는 찬물을 끼얹는격이 될 것이다.&lt;br /&gt;&lt;br /&gt;그리고, KT가 7월에 물량을 푸는 제품이 아이폰3G라는 말이 있다. 작년에 느린 속도와 보안문제로 말썽을 빚었던 물건이다. 게다가 &#039;재고&#039;라는 말도 있다. 그렇다면, 7월에 출시하는 아이폰은 &#039;재고처리&#039;개념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2달더 기다리다가 SKT에서 공급하는 아이폰3GS를 기다린다는 유저들도 꽤 많다.&lt;br /&gt;&lt;br /&gt;좋게보면 아이폰으로 잔잔한 &#039;혁명&#039;이 시작될 것 같고, 나쁘게 보면 부글부글 끓다만 거품처럼 아이폰에 대한 기대가 금세 실망으로 바뀌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이폰에 대한 환상은 우리들 뇌속에서 금방 삭제될 것이다. 선택은 이통사와 애플의 몫이지만 그 다음이 어떻게 될지는 순전히 한국 소비자와 신의 마음이리라. 어쨌든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 오늘 발표된 기사는 매우 고무적인 일임은 사실이다. 빨리 아이폰으로 통화하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요즘이야기</category>
			<category>iPh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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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아이폰3G</category>
			<category>아이폰3GS</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앱스토어</category>
			<category>이통시장</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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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noeyes.com/742#entry742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Jun 2009 23:3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생 웹서비스 업체에게 추천할만한 아마존의 S3서비스</title>
			<link>http://monoeyes.com/741</link>
			<description>&#039;아마존닷컴&#039;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입니까?&lt;br /&gt;컴퓨터를 조금 만지신다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039;책&#039;이나 &#039;음반&#039;같은 것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생각을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책이나 음반 이외에도 이베이처럼 다양한 상품을 팔고 있는 종합 온라인 쇼핑몰이라는 것을 곧 알게 되실 것 입니다. 물론 아마존 매출을 이끌어가는 것은 대부분 음반이나 책이 맞긴합니다.&lt;br /&gt;&lt;br /&gt;그런 아마존이 전자지불시스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서비스를 하신다고 하면 놀라실 분들이 있으실텐데... 아마존의 개발자를 위한 서비스 중에서 S3라고 하는 매력적인 서비스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font-weight: bold;&quot;&gt;아마존이 스토리지 서비스를?&lt;/span&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616348356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534&quot; /&gt;&lt;/div&gt;&lt;br /&gt;&lt;a href=&quot;http://aws.amazon.com/s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aws.amazon.com/s3/&lt;/a&gt;&lt;a href=&quot;http://aws.amazon.com/s3/&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aws.amazon.com/s3/&#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http://aws.amazon.com/s3/&#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에 접속해보세요. S3라고 불리는 아마존의 간단한 스토리지 서비스 제공페이지 입니다. 아마존의 호스팅 서비스가 왜 좋냐면 바로 합리적인 요금과 뛰어난 안전성 덕분입니다. &lt;br /&gt;보통 호스팅 요금은 서버의 일부를 빌리거나, 서버를 전체적으로 빌려서 일단 빌린 만큼 내는 요금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회선료도 정해져 있고요. 그러나 아마존 S3서비스는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내면 됩니다. 스토리지를 사용한만큼만 요금을 내면되고, 사용하고 있는 스토리지의 용량이 커지면 오히려 단위당 비용은 줄어들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회선 요금도, 트래픽이 많으면 많이 내고, 적으면 적게 내는 시스템입니다.&lt;br /&gt;&lt;br /&gt;그리고 다년간, 별 문제 없이 세계 최고의 웹사이트를 운영해 온 아마존이니 만큼 그들의 시스템 관리 능력도 매우 안정적일 것 입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quot;&gt;트위터, 텀블러 등 해외사이트들은 적극적으로 이용 중...&lt;/span&gt;&lt;br /&gt;최근 각광받고 있는 트위터나 텀블러 같은 해외의 사이트들도 아마존의 S3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본인들이 가지고 있더라도, 이미지나 동영상과 같은 미디어는 아마존에 맡기면 스토리지에 들어가는 비용이 훨씬 절감되겠죠.&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46805675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1&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새롭게 웹서비스를 시작하는 업체들의 경우 회사의 자본이 넉넉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자분들이 덜어 줄 리소스는 개발자분들의 역량에 달려있어 그 분들의 몫이지만, 스토리지 비용이라도 이런식으로 줄인다면 회사 재정적으로도 굉장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갑자기 늘어나는 트래픽으로 서버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투자도 받기 전에 서비스가 비실대다가 넘어지는 곳도 종종 있더라구요?&lt;br /&gt;&lt;br /&gt;제가 영어가 짧은 것도 있고 감이 잘 안오는데,&lt;br /&gt;가격표를 보니 미주지역과 유럽쪽 가격만 명시되어 있네요. 그외 지역에 상주하는 업체에는 서비스가 안되는가 싶습니다. 모쪼록 영어를 잘 하시면 한 번 찔러보시고, 이런 방식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해서 서버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웹/UI</category>
			<category>S3</category>
			<category>스토리지</category>
			<category>아마존</category>
			<category>웹서비스</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플렉서블</category>
			<category>호스팅</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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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noeyes.com/741#entry741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01:43: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릴레이]나의 독서론 - 독서란 인생이다</title>
			<link>http://monoeyes.com/739</link>
			<description>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의 창업자인 양준철 대표님(&lt;A href=&quot;http://rayx.in/2461084&quot; target=_blank&gt;독서란 등대이다&lt;/A&gt;)에게 바통을 이어 받았습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 FONT-WEIGHT: bold&quot;&gt;독서는 인생이다.&lt;/SPAN&gt;&lt;br /&gt;&lt;br /&gt;오늘처럼 비오는 주말. 억지로 시간을 내어 서점에 가보신 적 있나요?&lt;br /&gt;서점 입구에서 우산에 비닐을 씌우는 사람, 분주히 책을 배달하는 서점 직원들, 삼삼오오 모여서 책을 읽는 학생들.. 모두가 &#039;책&#039;을 위해 한 공간에 모인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039;책&#039;이라는 하나의 느슨한 연결고리만을 가지고 한 공간에 모여 있지만, 저마다 다양한 색깔의 인생을 손에 들고 있어요.&lt;br /&gt;&lt;br /&gt;서점에 있는 수십만권의 책은, 수십만 저자들이 각자 살아온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한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서 출판사 직원들이 혼신을 다해서 일했습니다. 그들에게 책은 &#039;밥 줄&#039;이라는 이름으로 또 하나의 인생의 끈을 만들어갑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책은 서점에 진열되어 다른 책들과 함께 힘껏 소리 칩니다. &#039;나 좀 읽어줘요! 나한테 관심 좀 줘요!&#039;&lt;br /&gt;&lt;br /&gt;독서는 바로 인생의 한 부분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저자가 책을 쓰기 전부터 살아온 인생, 그리고 책을 쓰면서 녹아든 노고, 그리고 그것을 집어든 독자. 그 책을 보고 인생과 가치관이 바뀌게 되는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책은 그렇게 한 사람 인생의 기둥이 되기도 합니다.&lt;br /&gt;&lt;br /&gt;책을 읽으며 어렵게 돌아왔던 인생길을 쉽게 갈 수 있는 실마리를 찾기도 하고,&lt;br /&gt;책을 읽으며 예기치 않았던 좋은 사람을 만날수도 있습니다.&lt;br /&gt;책 한권으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도 있지요.&lt;br /&gt;저자의 살아온 고뇌가 묻어있고, 출판사와 서점 직원들의 땀과 눈물이 배어있고, 독자들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그래서 책에서는 너무나도 진하고 그윽한 사람 냄새가 묻어납니다.&lt;br /&gt;&lt;br /&gt;책을 집어 들고 읽어내려가는 독서. 독서의 방법은 다양해도 그 행위 자체는 &#039;인생&#039;이라는 하나의 통로로 귀결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인생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인생 하나하나를 오늘도 감동스럽게 받아들입니다.&lt;br /&gt;&lt;br /&gt;그래서 그 감동에 중독된 저는 오늘도 책을 펼쳐듭니다.&lt;br /&gt;제가 써나가는 인생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위해서요..&lt;br /&gt;제게서 나는 사람 냄새를 다른 사람들도 맡아주길 바라면서..&lt;br /&gt;&lt;br /&gt;&lt;STRONG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앞서서 릴레이에서 뛰신 분들&lt;/SPAN&gt;&lt;/STRONG&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 /&gt;&lt;/SPAN&gt;2. 앞선 릴레이 주자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
&lt;P&gt;&lt;A href=&quot;http://ringblog.ne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그만님&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의 앞선 릴레이 주자들 &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inuit.co.kr/1712&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Inui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님 - &lt;A href=&quot;http://read-lead.com/blog/857&quot; target=_blank&gt;buckshot&lt;/A&gt;님 - &lt;A href=&quot;http://withthink.textcube.com/88&quot; target=_blank&gt;고무풍선기린&lt;/A&gt;님 - &lt;A href=&quot;http://www.peopleware.kr/&quot; target=_blank&gt;류한석&lt;/A&gt;님 - &lt;A href=&quot;http://mahabanya.com/430&quot; target=_blank&gt;mahabaya&lt;/A&gt;님 - &lt;A href=&quot;http://eozzi.textcube.com/49&quot; target=_blank&gt;어찌할가&lt;/A&gt;님 - &lt;A href=&quot;http://byori.textcube.com/38&quot; target=_blank&gt;벼리지기&lt;/A&gt;님 - &lt;A href=&quot;http://sgjung.textcube.com/60&quot; target=_blank&gt;바람의 노래&lt;/A&gt;님 - &lt;A href=&quot;http://photoeff.textcube.com/440&quot; target=_blank&gt;모노피스&lt;/A&gt;님 - &lt;A href=&quot;http://kkommy.com/1170256653&quot; target=_blank&gt;꼬미&lt;/A&gt;님 - &lt;A href=&quot;http://mymini.me/185&quot; target=_blank&gt;Jaeho Choi&lt;/A&gt;님 - &lt;A href=&quot;http://youngminc.com/774&quot; target=_blank&gt;youngminc&lt;/A&gt;님 - &lt;A href=&quot;http://www.daegul.com/2511941&quot; target=_blank&gt;데굴대굴&lt;/A&gt;님 - &lt;A href=&quot;http://maggot.prhouse.net/1770&quot; target=_blank&gt;한방블르스&lt;/A&gt;님 - &lt;A href=&quot;http://philomedia.tistory.com/200&quot; target=_blank&gt;필로스&lt;/A&gt;님 - &lt;A href=&quot;http://normalog.com/146&quot; target=_blank&gt;무한&lt;/A&gt;님 - &lt;A href=&quot;http://blog.mintong.org/608&quot; target=_blank&gt;하민혁&lt;/A&gt;님- &lt;A title=&quot;[http://ithelink.net/516]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ithelink.net/516&quot; target=_blank&gt;마루날님&lt;/A&gt;&amp;nbsp;- &lt;A href=&quot;http://www.futurewalker.net/&quot; target=_blank&gt;퓨처워커&lt;/A&gt;님 - &lt;A href=&quot;http://rayx.in/2461084&quot; target=_blank&gt;널위한약속&lt;/A&gt;님&lt;br /&gt;&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hscoaching.co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강함수이사님&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의 앞선 릴레이 주자들 (저도 #1, #2가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습니다 ^^)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1 &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inuit.co.kr/1712&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Inui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 (독서란 자가교육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read-lead.com/blog/entry/%EC%9B%94%EC%95%84-%EC%95%8C%EA%B3%A0%EB%A6%AC%EC%A6%98&quot; target=_blank&gt;buckshot&lt;/A&gt; (독서는 월아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withthink.textcube.com/88&quot; target=_blank&gt;고무풍선기린&lt;/A&gt; (독서란 소통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mahabanya.com/430&quot; target=_blank&gt;mahabanya&lt;/A&gt; (독서란 변화다) -&amp;nbsp; &lt;A href=&quot;http://eozzi.textcube.com/49&quot; target=_blank&gt;어찌할가&lt;/A&gt; (독서란 습관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scat.textcube.com/42&quot; target=_blank&gt;김젼&lt;/A&gt; (독서란 심심풀이 호두다) -&amp;nbsp; &lt;A href=&quot;http://singoutloud.textcube.com/105&quot; target=_blank&gt;엘군&lt;/A&gt; (독서란 삶의 기반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tho.mooo.org/97&quot; target=_blank&gt;무&lt;/A&gt; (독서란 지식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oddlyenough.kr/entry/%EB%A6%B4%EB%A0%88%EC%9D%B4-%EB%82%98%EC%9D%98-%EB%8F%85%EC%84%9C%EB%A1%A0&quot; target=_blank&gt;Oddlyenough&lt;/A&gt; (독서란 가랑비입니다.) -&amp;nbsp; &lt;A href=&quot;http://markidea.net/977&quot; target=_blank&gt;마키디어&lt;/A&gt; (독서란 연애다.) -&amp;nbsp; &lt;A href=&quot;http://paarang.tistory.com/entry/%EB%A6%B4%EB%A0%88%EC%9D%B4-%EB%82%98%EC%9D%98-%EB%8F%85%EC%84%9C%EB%A1%A0&quot; target=_blank&gt;파아랑&lt;/A&gt; (독서란 새벽 3시다.)&lt;STRONG&gt; - &lt;A href=&quot;http://rayx.in/2461084&quot; target=_blank&gt;널위한약속&lt;/A&gt; (독서란 등대다.)&lt;br /&gt;&lt;/STRONG&gt;&lt;br /&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2 &lt;/SPAN&gt;&lt;/P&gt;
&lt;P&gt;&lt;A href=&quot;http://inuit.co.kr/1712&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Inui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9pt&quot;&gt; (독서란 자가교육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read-lead.com/blog/entry/%EC%9B%94%EC%95%84-%EC%95%8C%EA%B3%A0%EB%A6%AC%EC%A6%98&quot; target=_blank&gt;buckshot&lt;/A&gt; (독서는 월아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withthink.textcube.com/88&quot; target=_blank&gt;고무풍선기린&lt;/A&gt; (독서란 소통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mahabanya.com/430&quot; target=_blank&gt;mahabanya&lt;/A&gt; (독서란 변화다) -&amp;nbsp; &lt;A href=&quot;http://eozzi.textcube.com/49&quot; target=_blank&gt;어찌할가&lt;/A&gt; (독서란 습관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scat.textcube.com/42&quot; target=_blank&gt;김젼&lt;/A&gt; (독서란 심심풀이 호두다) -&amp;nbsp; &lt;A href=&quot;http://singoutloud.textcube.com/105&quot; target=_blank&gt;엘군&lt;/A&gt; (독서란 삶의 기반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tho.mooo.org/97&quot; target=_blank&gt;무&lt;/A&gt; (독서란 지식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okgosu.tistory.com/360&quot; target=_blank&gt;okgosu&lt;/A&gt; (독서란 지식섭식이다. ) -&amp;nbsp; &lt;A href=&quot;http://ruud.textcube.com/3&quot; target=_blank&gt;hyomini&lt;/A&gt; (독서란 현실 도피다. ) -&amp;nbsp; &lt;A href=&quot;http://happyray.com/1430&quot; target=_blank&gt;Raylene&lt;/A&gt; (독서란 머리/마음용 화장품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grant.egloos.com/4162708&quot; target=_blank&gt;하느니삽형&lt;/A&gt; (독서란 운동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www.foog.com/&quot; target=_blank&gt;foog &lt;/A&gt;(독서란 삶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www.rabbicat.com/252&quot; target=_blank&gt;토양이&lt;/A&gt; (독서란 모르겠다.) -&amp;nbsp; &lt;A href=&quot;http://paarang.tistory.com/entry/%EB%A6%B4%EB%A0%88%EC%9D%B4-%EB%82%98%EC%9D%98-%EB%8F%85%EC%84%9C%EB%A1%A0&quot; target=_blank&gt;파아랑&lt;/A&gt; (독서란 새벽 3시다.) -&amp;nbsp; &lt;A href=&quot;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quot; target=_blank&gt;송동현&lt;/A&gt; (독서란 수집이다.) - &amp;nbsp;&lt;a href=&quot;http://www.jameschung.kr/1575&quot;&gt;정용민&lt;/a&gt;&lt;a href=&quot;http://www.jameschung.kr/1575&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www.jameschung.kr/1575&#039;);return false;&quot; title=&quot;Open &#039;정용민&#039; link in a new window&quot;&gt;&lt;/a&gt; (독서란 기분좋은 성장통이다) -&amp;nbsp; &lt;A href=&quot;http://www.junycap.com/blog/550&quot; target=_blank&gt;Junycap&lt;/A&gt; (독서는 나침반이다) &lt;/SPAN&gt;&lt;/P&gt;&lt;/SPAN&gt;3. 릴레이 받으실 두 분의 주자&lt;br /&gt;&lt;A href=&quot;http://dreamnet21.tistory.com&quot; target=_blank&gt;김명곤&lt;/A&gt;님과 &lt;A href=&quot;http://plan9blog.com&quot; target=_blank&gt;주성치&lt;/A&gt;님에게 이 바통을 넘깁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category>독서</category>
			<category>독서론</category>
			<category>릴레이</category>
			<category>인생</category>
			<category>책</category>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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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onoeyes.com/739#entry739comment</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23:1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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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 인연이란 참 묘하다</title>
			<link>http://monoeyes.com/737</link>
			<description>&lt;P&gt;최근에 큰 마음의 결심을 했다. 그 마음의 결심에 따른 자잘한 프로세스들을 하나씩 처리해야 한다. 그 중 하나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처분이다. 집을 올려 놓은날부터 문의 전화가 끊임없이 온다. 확실히 강남 부동산은 강남 부동산이다 엄청난 수요의 힘을 느꼈다. 참 많은 분들이 집을 보고 가셨다. 여러번 계약 직전에 계약불발이 되었다. 애완견을 키울 수 없다. 관리비 조정이 안된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이 집의 주인이 될 뻔한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다. 증권회사에 다니시다가 퇴직을 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사무실을 차리려고 하시는 분, 친구와 함께 살다가 눈치가 보여서 집을 알아보고 있다는 분, 혹은 친구랑 같이 살려고 집을 구하러 오시는 분.. 그렇게 각자 사연 많은 사람들이 이 집과 인연이 되지 못하고 스쳐지나갔다.&lt;br /&gt;&lt;br /&gt;어제도 집을 보러 오신다는 손님이 있어서 아내와 일찍이 퇴근을 했다. 약속시간이 되어 전화벨이 울렸다. 우리집앞에 손님이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그랬다. 다른 손님들은 우리집을 제대로 못 찾아서 내가 멀리까지 마중을 나가곤 했는데, 이 분들은 집을 바로 찾아오셨다. 꽤 머리가 좋으신 분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님을 마중하러 갔더니, 중년의 신사 한 분과 이쁘장한 아가씨 한 분이 집을 보러 오셨다. 부녀지간이라고 그랬다. 어쩐지 아저씨는 유명하신 분 같았고, 따님은 아나운서 준비를 하는 것 같았다. 내가 아나운서 준비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어떻게 아냐고 깜짝 놀랐다. 그 따님은 반드시 훌륭한 아나운서가 되리라. 내 눈은 정확하니까. &lt;br /&gt;&lt;br /&gt;다음 날, 그 분이 집을 마음에 들어하셔서&amp;nbsp; 바로 계약을 하러 오셨다. 집을 계약하면서 그 분이 살아오신 곡절들을 들었다. 나와 아내의 예상대로 그 분은 유명하신 건축가이셨고(어쩐지 잡지나 언론에서 접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았다) 지방에서 홀홀단신으로 올라와 자리를 잡으신 분이라고 했다. 나도 비슷한 환경에서 살았기에 그런 분들께 더 존경심을 가지게 되고,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인생의 선배로 모시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계약이 끝나고 따로 연락을 드렸더니, 그 분께서 &#039;사람 인연이 참 묘해요. 좋은분들 만나서 좋습니다&#039;라는 말씀을 해 주셨다. 참 묘하다 사람의 인연이라는게.&lt;br /&gt;&lt;br /&gt;그리고 건물 관리 소장님 역시 좋으신 분인데, 늘 웃음을 머금고 다니시는 분이다. 내가 입주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입주자분 결혼식이라고 시간내서 찾아와 축하를 해주신분이다. 이 분하고도 앞으로 인연이 질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분 역시 나와 소주 한 잔 하시자고 하셨다. 부동산쪽 일을 평생하실 생각이라고 하니 그쪽으로 배울 점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lt;br /&gt;아쉬움도 많고, 기대도 많은 그런 묘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사람</category>
			<category>이사</category>
			<category>인연</category>
			<author> (쏭군)</author>
			<guid>http://monoeyes.com/737</guid>
			<comments>http://monoeyes.com/737#entry737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Jun 2009 14:3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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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지켜보며...</title>
			<link>http://monoeyes.com/735</link>
			<description>주말이면 달콤한 늦잠을 즐긴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랬다. 그런데 오늘은 아내가 다급히 깨우며 &#039;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셨다&#039;고 말했다. 나는 믿을 수 없어서 &#039;장난이야? 진짜야?&#039;라고 되물었다. 아내는 진짜라고 했다. 나는 곧장 일어나서 TV앞으로 갔다. 각 방송사에서는 이 사실을 긴급타전하고 있었다. 나는 한동안 TV속에 눈과 귀를 파묻었다. 다른 이야기들이야 모두들 여기저기서 활발하게 오가고 있으니, 난 개인적으로 느낀 것 몇 자만 정리하려 한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주변 사람을 조심해야겠구나&lt;/font&gt;&lt;/strong&gt; &lt;br /&gt;&#039;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간다. 그러나, 집안에 대통령이 나오면 영원히 호사를 누린다.&#039; 모든 사람들이 살면서 한 번쯤 이런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어디 대통령 뿐이랴, 얼마전에 보니 목포수협 조합장도 자신들만의 왕국을 만들어서 호사를 누리며 살더구만. 이 나라는 어디 동네 통반장이라도 하나 꿰차면 있는 권력 없는 권력 다 부리려고 하는 나라이다 보니 대통령이야 오죽하랴. 그래서 매번 대통령 선거때 각 후보들은 수 억원의 돈을 써가며 대통령 선거에 필사적으로 에너지를 쏟는다. 솔직히 말해서, 정말 나라의 일꾼이 되기 위해 대통령 한 번 해보려고 발버둥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거의 모든 후보자가 자신과 자식들의 영원한 호사를 누리기 위해서 그렇게 발버둥 치는 것이 아니겠던가? 청담동 클럽에서 남자 바꿔가며 노는 아가씨들도 &#039;영부인&#039;이 꿈인 사람이 꽤 많은 이유가 따로 있겠나?&lt;br /&gt;&lt;br /&gt;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이 분은 앞서 언급한 사람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준 사람들 중 몇 안되는 사람이다. 나는 정치에 관심이 없어진지 오래다. 그래서 특별히 노무현 전 대통령을 더 지지한다던가, 혹은 싫어한다던가 하는 감정은 없다. 그러나 노무현 이 사람이 보여준 모습은 조금 달랐다. 오랜 시간 자신의 신념과 싸워 온 모습을 우리는 보았다.&lt;br /&gt;&lt;br /&gt;나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뇌물을 받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그런데 어째서 이 분이 이런 일에 휘말리게 되었는가? 그리고 종국에는 목숨까지 끊게 되었을까?&lt;br /&gt;&lt;br /&gt;&lt;strong&gt;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대한항공 기내 난동사건&lt;br /&gt;&lt;/strong&gt;이전까지 나는 이 사람의 존재를 몰랐다. 내가 박연차 회장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사소한 사건 하나 때문이었다. 2007년 12월 3일. 부산에서 서울 김포로 향하기 위해 이륙을 준비하고 있던 대한항공 기내. 한 중년의 남자가 만취상태로 비행기에 올랐다. 이 남자는 이륙전 등받이를 세워달라는 승무원의 지시를 무시했다. 신문기사에는 심지어 승무원에게 욕설과 폭언까지 하면서 기내 난동을 부렸다고 한다. 이로 인해 김해공항의 대한항공 연결편은 1시간 가량 운항이 지연되었다.&lt;br /&gt;&lt;br /&gt;이 어처구니 없는 사건의 주인공이 박연차 회장이다. 마침, 부산지역의 성공한 기업인이라고 해서 관심있게 이 사람에 대해서 찾아보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기사를 찾았다. 아무래도 곧 이 다음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가 2007년인데, 박연차라는 이 분 현 정권에 의지해서 얼마나 더 권력(?)을 누릴 수 있을지 기사들을 찾아보면서 의구심이 들었다.&lt;br /&gt;&lt;br /&gt;박연차 회장은, 대한항공 기내 난동사건으로 1,000만원 약식 기소처분을 받았다.&lt;br /&gt;&lt;br /&gt;한편, 정권이 바뀌었다. 이 분은 훗날 결국 이런 저런 연유로 새정부의 타겟이 되었다. 그리고 이것저것 캐내자 여러가지 화살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로 돌아가게 되는데...&lt;br /&gt;&lt;br /&gt;&lt;strong&gt;권양숙, 노건평, 노건호, 노정연.. 이제와 안타깝지만, 어찌 그러셨소..&lt;br /&gt;&lt;/strong&gt;남편이 대통령이지, 영부인이 대통령은 아니잖소? 아버지가 대통령이지, 아들이 대통령은 아니잖소? 친구가 대통령이지 본인들이 대통령은 아닐진데 말이다. 어찌 그 분이 이루어 놓으신 과실에 탐욕을 부렸는지?&lt;br /&gt;&lt;br /&gt;인간은 의식이 생기기 시작하면 무리를 짓기 시작한다. 그 숫자가 둘이든 셋이든, 혹은 열이든 스물이든 말이다. 유치원생들도 패를 갈라서 놀기 시작하고, 별 볼일 없는 직장인들도 정치를 하여 남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온갖 궁리를 해댄다. 이 사회는 정글과 같다. 하물며 진짜 정치하시는 분이야 오죽하겠나. 정치인, 특히 대통령을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정치판은 작은 허물이나 꼬투리 하나 잡히면 그 후의 일들이 매우 곤란하게 된다.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결벽증이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이 각별히 더 조심해야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이 무너지면, 자신의 일은 물론이고 그 인생과 존재까지 뿌리가 흔들리게 된다. 내가 보았을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어떻게든 대통령직을 잘 수행해 보려고 발버둥쳤던 것 같다. 그러나 그의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았다. &#039;우리 남편 대통령이야. 내 동생 대통령이야. 우리 아버지 대통령이야&#039; 해가며 부렸던 짧았던 그들의 호사는, 이렇게 주군의 죽음으로 그 막을 내렸다. 이제야 속이 시원한가?&lt;br /&gt;&lt;br /&gt;남의 돈에는 이빨이 달렸다. 남의 돈을 빌려쓰면 &#039;이자&#039;라는 무서운 이빨이 붙는다. 이 돈과 이자를 못 갚으면 &#039;저당&#039;이라는 더 무서운 이빨이 붙는다. 이자 있는 돈만 이빨이 붙은게 아니다. &#039;특별한 목적&#039;을 띄고 내 주머니로 들어오는 돈은 &#039;무시무시한 이빨&#039;이 달려있다. 남의 돈을 다룰때는 조심하자. 아니 아예 남의 돈은 쳐다도 보지말자.&lt;br /&gt;&lt;br /&gt;기업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039;학연, 지연, &lt;strong&gt;로비&lt;/strong&gt;&#039;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은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학연과 지연에 따라서 사람을 쓰거나 도와주면 단순 비난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로비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 로비는 돈을 준 사람은 물론이고, 돈을 받은 사람까지도 크게 다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앞서 이야기한 &#039;이빨 달린 남의 돈&#039;중에서 무섭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것이 권력중에 로비와 청탁을 통해 받은 돈일 것이다.&lt;br /&gt;&lt;br /&gt;국내 대기업 다수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박연차 회장은 영리하게 활용했다. 특정 인사, 특정 정당에만 로비를 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정치 성향과 정당, 인물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 로비를 하기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한다. 노무현 대통령도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박연차 회장이 이래저래 챙겼다고 한다. 그랬다고는 하지만,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주변 사람들이 조심해줬어야 했다. 박연차 회장과 아무리 친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권양숙 여사가 돈을 빌린 행위는 독약과도 같은 것이었다. 아무리 빌린돈이라고 해명해봐야 &#039;권력중에 받은 돈&#039;인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결국 가족들의 그런 판단착오가 자신들의 가장을 지키지 못했다. 무엇보다 그의 강직한 신념을 지키지 못했다. 어리석은 자들이여.&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그 분은 가족들을 지키고 가셨다&lt;/font&gt;&lt;/strong&gt;&lt;br /&gt;&#039;박연차 게이트&#039;에 많은 사람들이 연루되고 있다. 측근도 측근이지만, 가족들이 줄줄이 검찰에 불려다니는 것이 서거하신 고인께는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아니었나 싶다. &#039;본인의 결백을 주장하는 것도 해명하는데는 한계가 있어서 답답했겠지만, 처자식들이 몽땅 강도높은 검찰수사를 받고 있다는 점이 고인을 가장 힘들게 하지 않았나&#039;하는 생각이 든다. 이 모든 고리는 본인의 죽음으로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 평소 강직한 성품에 비추어 볼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이 희생하면 가족들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셨던 것 같다. 어리석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구하기 위해서, 그는 &#039;죽음&#039;이라는 카드를 선택한 것 같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그 분의 정신은 본 받아야한다&lt;/font&gt;&lt;/strong&gt;&lt;br /&gt;내가 군에 있을 때, 좋은 학교를 나온 선임으로 부터 이런 질문을 받은적이 있다. &lt;br /&gt;&#039;넌 우리나라에서 제일 발전해야 되는 분야가 뭐라고 생각해?&#039;&lt;br /&gt;&lt;br /&gt;그래서 나는 이렇게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lt;br /&gt;&#039;기초과학 분야와 정치입니다&#039;&lt;br /&gt;&lt;br /&gt;그 선임은 깜짝 놀랐다. 은근히 자신이 원하던 대답은 그게 아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039;정치&#039;라는 키워드에 대해서는 공감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에 나는 똑똑한 이등병(사실 나는 똑똑하지 않은 사람이다)으로 선임들의 사랑을 받으며, 정치(지금은 별 관심없다), 경제, 컴퓨터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질문들을 응대하며 즐겁게 이야기 꽃을 피우며 지냈던 기억이 난다. 이야기가 약간 옆으로 샜는데, 나는 아직도 그때의 생각에 변함이 없다.&lt;br /&gt;&lt;br /&gt;정치가 발전한다는 것은 사실 매우 쉬운것이다. &#039;아랫것들&#039;인 우리가 생각하기엔 매우 쉬운 것이다. 하지만 &#039;윗 분&#039;이 되어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정치를 발전시키기가 어려운가보다. 정치가 발전한다는 것은 도대체 뭘까? 답이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기에 답은 멀리있지 않다. 심지어 정치 하시는 분들 본인들도 자주 언급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그 답은 바로, &#039;국민에 대한 봉사&#039;다&lt;br /&gt;&lt;br /&gt;공무원의 존재는 국민이 존재하기에 가능하다. 대통령의 존재 역시 그런 공무원들의 보스로서 국민이 존재하기에 가능하다한다. 그들은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정보와 권한을 자신들을 위해서 사용하면 정치는 병든다. 나라도 병들고 민주주의도 병든다.&lt;br /&gt;&lt;br /&gt;국민에게 봉사하는 정신에 있어서는 다른 정치인들이 &#039;인간 노무현&#039;의 정신을 본 받아야 할 것이다. 국민에게 고개를 숙일 줄 알고, 자신이 잘못한 것은 즉각 사과하며 시정할 줄 아는 인간 노무현을 말이다. 글의 도입부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평생을 호사하기 위해서 대통령에 출마하는 시대는 지나갔다.&lt;br /&gt;&lt;br /&gt;참.. 인생이 덧 없고 무상하게 느껴진다. 이 사건 때문에 잇따라 자살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늘지 않기를...&lt;br /&gt;&lt;br /&gt;- ▶◀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를 애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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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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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y 2009 01:1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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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5주차래! 우리 기린이 정말 있는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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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아빠의 육아일기 - 임신5주차&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요즘 와이프가 조금씩 조금씩 피곤함을 내비치곤 해서 걱정을 많이했다. 부쩍이나 축 늘어진 어깨에 늘어가는 일상에서의 실수들. 전에의 그녀 같지 않은 작은 실수들과 예민해 있는 와이프를 보고 혹여 어디 아픈건 아닌지,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서 계속 그녀를 보챘더랬다. 유난히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인데다, 싫어하는 걸 사람들한테 싫다고 말 못하고 웃음으로 떼우는 성격이라고 해서 혹시 내가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었다.&lt;br /&gt;&lt;br /&gt;며칠전 내가 여느때와 같이 와이프에게 그렇게 물었더니, 뜬금없이 이렇게 말했다.&lt;br /&gt;&quot;내 뱃속에 진짜 기린이 있는 것 같아..&quot;&lt;br /&gt;&lt;br /&gt;아, 여기서 기린이는 우리 아기의 태명인데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애기를 우리가 상상속으로 만들어내서 &#039;기린이&#039;라고 불러왔다. 기린이라는 태명이 만들어진 계기도 우스운데, 남들은 이쁜 태명 지으려고 여기저기 알아본다고 하던데 우리 부부는 허니문 갔다가 울 아기 태명을 한 방에 지어버렸다. 사연은 이렇다. 허니문 셋째날, 목조로 만들어진 수상가옥은 파아란 바닷물 위에 덩실덩실 떠 있어서 그야말로 방안에 있으면 물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인지 아니면 다른게 나를 설레게 해서인지는 몰라도 잠들기가 어려웠다. 옆에 누운 와이프와 이런 저런 농담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그 날밤 꿈을 하나 꾸었다.&lt;br /&gt;&lt;br /&gt;넘실대는 물결 위로 기린 네 마리가 지나가고 있었다. 그 물결이 강인지 바다인지 구분은 안 되나 규모는 거대했고, 물결은 잔잔했다. 나는 기린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있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13877376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3&quot; width=&quot;5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기린이 태어나면 데리고 가서 &amp;quot;여기가 아빠 엄마가 기린이 만든데야~&amp;quot; 해 줄 참 이지요&lt;/p&gt;&lt;/div&gt;&lt;br /&gt;이튿날 와이프에게 그 꿈 이야기를 말해줬고, 나는 어쩐지 태몽을 꾼 것 같다고 와이프에게 농담을 던졌다. 그랬더니 와이프는 &quot;그럼 우리 아기 있는 걸로 하고 &#039;기린이&#039;라고 부르자&quot;고 했다. 허니문 당시엔 우리 둘 다 기린이 태몽으로 나올 수 있는지 아닌지도 몰랐다. 그렇지만 그냥 둘이 합의 하에 태명도 만들고 없는 아기도 만들어 그 이후로도 늘 &#039;기린이, 기린이&#039; 불렀다.&lt;br /&gt;&lt;br /&gt;이렇게 장난처럼 배에다 대고 &#039;기린이~ 기린이~&#039;했던게 실제로 다가와 버렸다. 최근 유독 와이프가 몸이 이상하다고 해서 약국에서 테스트 하는 약을 사서 테스트를 해보았고 결과는 &#039;임신!&#039; 와우~ 나는 일단 기뻤다. 그렇지만 와이프는 두려워 했다. &#039;이제야 남자들 군대가는 기분을 이해 하겠다&#039;라나 뭐래나. 풋.&lt;br /&gt;&lt;br /&gt;와이프는 믿을 수 없고 무섭다며, 병원에 가서 정식으로 검사를 받아보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회사 근처에 있는 모 산부인과로 달려갔다. 나는 기쁨을 확인 받기 위해서, 혹시 와이프는 두려움이 거짓이기를 바래서 일지도 모른다. 대기실에 대기하고 있던 30분이 길었다. 와이프가 배고프다고 해서 김밥을 사러 다녀왔더니 검사 받으러 가고 없었다.&lt;br /&gt;&lt;br /&gt;10분 뒤, 와이프가 약 봉지 하나를 들고 오더니 임신5주차라고 했다.&lt;br /&gt;&quot;꺄오! 나도 이제 아빠가 되는건가~!&quot;&lt;br /&gt;나는 너무 기뻤고, 와이프가 기특해 보였다. 지난 5주 멋 모르고 지냈던 것이 이내 미안했다. 이제 잘 해줘야겠다 생각해서, 옆에 앉아서 계속 세뇌를 시키고 있다.&lt;br /&gt;&lt;br /&gt;세뇌? 임산부가 주의 해야하는 것들이랄까? 우리 회사 부사장님이 열심히 교육을 시키고 있지만, 우리 와이프는 나보다 더 모르는 사람이다. 초보 아빠인 나보다 더 모른다. 우리 기린이의 미래가 걱정되서 육아카페에 가입해서 선배맘들의 지도 편달을 받고 있다. 나는 그걸 다시 와이프에게 지도편달하고 있고...&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420104167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7&quot; width=&quot;2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착한 기린이^^&lt;/p&gt;&lt;/div&gt;&lt;br /&gt;우리 착한 허니문 베이비 기린이를 위해서 나는 매일 와이프 배에 대고 &#039;기린아~ 기린아~&#039; 하고 불러준다. 그러면 이내 아내도 &#039;기린아~&#039;하고 따라 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쁜지 모른다. 배를 스윽스윽 문질러주면 기린이 보다 기린이 엄마가 더 좋아한다. 행복한 신혼이다.&lt;br /&gt;&lt;br /&gt;우리 와이프는 예민한 내 성격을 하나도 건드리지 않을 정도로 참 꼼꼼하고 빠른 사람이지만, 역설적으로 나한테는 유난히 둔한 사람이다. 세상에 맞서려면 꼼꼼하고 재빨라야 되지만, 나한테는 그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리라. 이 둔한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좋다. 옆에 잠든 와이프를 보니 영락없는 아이의 모습이다. 더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따스한 봄날의 밤이다.</description>
			<category>기린이 육아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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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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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09 00:3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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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리톡 오늘부터 클로즈베타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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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저분들에게 저희가 제공하는 위젯의 일정 공간과 시간을 할애했어요~&lt;br /&gt;그 위젯들의 시간과 공간에 여러분들만의 스토리가 담긴 글을 홍보할 수 있어요~&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753509961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3&quot; width=&quot;479&quot; /&gt;&lt;/div&gt;일단은 클로즈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100분의 블로거분들께서 헬리톡 서비스를 먼저 사용하시게 됩니다. 클로즈베타를 거치면서 몇 가지 부족한 부분들이 보완되어 모든 분들께 헬리톡이 공개될 것 입니다. 오늘 오후에 인증키가 공개되었는데, 벌써 많은 분들께서 좋은 글을 많이 실어 주셔서 너무 기쁘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onoeyes.com/attach/1/995451747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5&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 /&gt;일단 헬리톡에 여러 분들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글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필요한데요.. &lt;br /&gt;조건은 하나 뿐이랍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조건)&lt;/SPAN&gt; 블로그랭킹 위젯을 달고 있으셔야 하는 거죠~&lt;br /&gt;&lt;br /&gt;나중엔 블로그랭킹 위젯 뿐만 아니라, 좋은 위젯들에 헬리톡이 하나하나 확장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재미난 이야기가 더욱 많이 퍼지게 되리라 생각해요~~&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PS.&lt;/SPAN&gt; 30개 정도의 인증키 여분이 있으니, 뒤늦게 나마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헬리톡 클로즈베타에 참가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lt;/SPAN&gt;~ 정책에 어긋나는 블로그가 아니라면 선착순으로 하나씩 키를 제공해 드릴겠습니다^o^&lt;br /&gt;물론, 등수위젯을 달고 계셔야겠지요~~^^ 클베는 오늘로부터 2주간 진행됩니다.&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헬리톡 서비스 바로가기 :&lt;/SPAN&gt; &lt;A href=&quot;http://talk.helizet.com/&quot; target=_blank&gt;http://talk.helizet.com&lt;/A&gt;&lt;br /&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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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쏭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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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09 08:0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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